포스코 포항제철소./사진=뉴스1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가스 누출로 협력업체 직원 3명이 쓰러졌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쯤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에서 가스 누출이 발생해 청소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3명이 이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포항제철소에서는 지난 5일 오전 9시쯤에도 유해가스가 누출돼 이를 흡입한 포스코DX 협력업체 소속 직원 1명이 숨졌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