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어드바이저 어셈블리 개최.. 대표 전문가 10인 공개

베리타스 어드바이저 어셈블리 개최.. 대표 전문가 10인 공개

고문순 기자
2025.11.27 12:58
사진제공=베리타스 재단
사진제공=베리타스 재단

베리타스 재단(의장 Daniel J. Chee)과 플랫폼 운영사 ㈜썬더플렉스(대표 김준영)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클라우드 루프탑에서 '베리타스 어드바이저 어셈블리(Beritas Advisors Assembly)'를 개최했다.

'베리타스(BERITAS)'는 비전선포식 및 각 분야 최정상급 전문가들로 구성된 어드바이저 10인을 전격 공개, 베리타스 프로젝트의 실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드바이저로 ▲제주항공 대표이사와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을 역임한 최규남 대표 ▲경기대 부총장을 역임한 경제학자이자 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장인 김기흥 박사가 참여했다. 또한 ▲ 금융감독원 출신이자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준법감시인(CCO)을 역임한 이원경 박사 ▲ 법무법인 DLG(구 디라이트)의 조원희 대표변호사 ▲기업 법무 전략가인 이수철 변호사 ▲포항공대(포스텍) 컴퓨터공학박사 출신의 AI·블록체인 전문가 장민 교수 ▲ 서강대 특임교수이자 사단법인 한국 웹3 블록체인협회 부회장인 윤석빈 교수 ▲ 영화 '접속', '텔미썸딩'의 장윤현 감독 ▲SBS '스타킹' 등을 연출한 예능국 PD 출신 배성우 국장 ▲블록체인 AI 전문매체 블록체인투데이 정주필 의장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대 라이즈(RISE)사업단 강소산학협력협의회 대표 책임기업인 썬더플렉스와 싱가포르 베리타스 재단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AI/Web3 DeSoc 플랫폼 구축을 위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이디어 도출 및 구축 방법론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베리타스 재단을 이끄는 미국인 Daniel J. Chee 의장은 글로벌 뷰티 테크 기업 '포레오(FOREO)'의 한국 대표를 역임한 마케팅 전문가다. 실질적인 플랫폼 개발과 운영은 한국의 ㈜썬더플렉스가 맡는다. 썬더플렉스 김준영 대표는 프리챌, 송사리 등 대형 플랫폼을 성공시킨 주역으로, 베리타스의 핵심 엔진인 하이브리드 소셜 플랫폼 '썬더링'을 이끌고 있다.

베리타스의 핵심 플랫폼인 썬더링 운영사 ㈜썬더플렉스는 업비트(Upbit)의 운영사인 '두나무'에 투자한 바 있는 코스닥 상장사 TS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프로텍벤처스 대표 등 국내 벤처캐피탈(VC) 핵심 인사들이 엔젤 투자자겸 주주로 참여했다.

김준영 썬더플렉스 대표는 "앞으로 10인의 어드바이저들과 함께 기술과 실물 경제가 융합되는 거대한 '썬더링(thundering)'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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