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플랫폼' 아롬정보기술, 'K-ICT대상' 수상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플랫폼' 아롬정보기술, 'K-ICT대상' 수상

이두리 기자
2026.02.25 19:19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민병진 아롬정보기술 상무(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플랫폼 부문으로 'K-ICT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롬정보기술은 산업현장 안전관리 분야를 디지털화하는 IT 솔루션 업체다.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 플랫폼 '세이플린'은 안전관리 솔루션 가운데 CSAP(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 표준등급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한 바 있다. 업체 측은 "세이플린은 본사와 현장 간 안전관리 효율화를 목표로 위험성평가, 안전점검 등 안전활동 기능을 제공한다"며 "최근에는 AI(인공지능) 기반 STT(음성을 텍스트로 변환) 기술을 적용해 현장 소통과 기록을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다국어 환경의 산업 현장과 공공기관 안전관리 업무 영역으로도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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