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준 제이니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9년 연속상으로 'PC 제어/근무 지원 SW' 부문 'K-소프트웨어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제이니스는 근로기준법 변화에 맞춘 근무시간 관리 및 협업용 메신저 솔루션 개발사다. 대표 솔루션 '엠오피스'는 근무 시간부터 근태 관리까지 통합한 솔루션으로, 복잡한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관리할 수 있다. 올인원 협업 메신저로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제이니스 측은 "엠오피스는 출시 이후 근무시간 관리 소프트웨어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다"며 "변화하는 노동 시장과 기업 수요에 맞춘 솔루션으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