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남석 무인탐사연구소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상으로 '우주 탐사 모빌리티 로봇 국산화' 부문 'K-우주항공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무인탐사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우주 로봇 전문기업이다. 2025년 성공한 누리호 4차 발사에는 이 회사의 달 탐사 로버 기술이 적용된 소형 큐브 위성이 탑재됐다. 오는 8월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 부탑재 위성 공모에도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