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리즈, 모의해킹·취약점 진단 기술로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이브리즈, 모의해킹·취약점 진단 기술로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이유미 기자
2026.02.25 19:13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민예인 이브리즈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 기술'로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이브리즈는 모의해킹과 취약점 진단에 특화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이다. 실제 해커의 공격 방식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해킹과 인프라부터 소스코드까지 아우르는 정밀 진단으로 기업의 보안 수준을 점검한다. 최근에는 악성 메일 모의훈련 운영을 자동화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PhishSense'를 선보이며 보안 운영 체계 구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AI(인공지능) 기반 웹 방화벽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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