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와 코코넛이 콕콕 박힌 루솔, '멸치콕 미미칩' 출시

멸치와 코코넛이 콕콕 박힌 루솔, '멸치콕 미미칩' 출시

허남이 기자
2026.03.03 17:34

루솔(대표 김슬기)이 멸치와 코코넛 원물을 쌀과자 안에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 '멸치콕 미미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루솔
사진제공=루솔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쌀 과자 속에 멸치와 코코넛 원물을 콕콕 박아 넣어 씹을수록 살아나는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멸치의 감칠맛에 코코넛의 은은한 달콤함을 더해 멸치 특유의 비린 맛은 부드럽게 잡고, 맛의 균형을 완성했다. 그 결과 멸치를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의 균형을 맞췄다.

멸치콕 미미칩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100% 국내산 쌀로 만들었다. 쌀 본연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살려 고소하고도 가벼운 스낵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제조 공법에도 차별성을 더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워내는 고온압착 공법을 적용해 더욱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약 2mm의 얇은 두께로 완성해 한층 가볍고 경쾌한 '슬림한 바삭함'을 강조했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Product Manager)은 아이들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재료일수록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멸치처럼 영양은 높지만 기피되기 쉬운 식재료를 다양한 조합으로 풀어내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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