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닥터(대표 김현호)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서 '코어재생술'(CORE REGENERATION SYSTEM) 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네오닥터는 안면 내부의 무너진 구조를 재설계하는 '코어재생술'(CORE REGENERATION SYSTEM)을 선보인다. 신개념 시술 '리코어'(RE:CORE)와 이를 실제 임상에서 구현한 탄성 스프링 기술 '잼버 에이아이'(JAMBER AI)를 공개한다.
아울러 '메카노트랜스덕션'(Mechanotransduction) 원리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술 시연도 진행한다. 임상 전문가 박수연 원장의 '지방의 위치 재건'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업체 측은 "잼버 에이아이는 특유의 복원력으로 시술 후에도 조직 내부에 긴장감을 유지해 장기적 유지력을 확보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