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한 맘스코치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개인화 학습 관리 플랫폼'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맘스코치는 입시를 경험한 선배맘과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의 서울대·카이스트 등 상위 1% 대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500명 이상의 최상위권 코치들이 참여, 합격 경험으로 코칭을 제공한다. 특히 대학생 코치의 생기부 코칭과 영재원 산출물 코칭이 플랫폼 내에서 수요가 높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회사 측은 "입시 전략과 학습 방향을 실전 중심으로 학부모에게 제시하고 있다"면서 "'학업 DNA' 분석 서비스를 운영해 교육 의사결정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