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찬 브릭섬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종 AI 칩 통합관리 플랫폼'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브릭섬은 AI(인공지능) 반도체 2500장 이상의 인프라 구축·운영 경험을 보유한 기업이다.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다양한 특성의 AI 반도체를 활용,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광주·대전·울산 등 전국 각지의 AI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