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Hi Tech Tokyo 2026 참가
- AI로 글로벌 탑티어 VC 투자 패턴 분석해 '다음 빅 웨이브' 시그널 포착
- 일본 대기업 CVC 및 미래전략실 대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솔루션 제공
스타트업의 성장을 데이터로 분석하는 '혁신의숲' 플랫폼을 운영 중인 마크앤컴퍼니(대표 홍경표)가 글로벌 VC 투자 데이터 분석 플랫폼 'Pathfinder'의 첫 해외 시장 시장 진출에 나선다.

마크앤컴퍼니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 '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일본 현지 파트너사인 키라보시 은행(Kiraboshi Bank)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부스 형태로 진행된다.
Pathfinder는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글로벌 탑티어 투자사들의 초기(Seed, Series A) 투자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시장이 미처 인식하기 전, 세계 최고의 투자 전문가들이 어디에 베팅하고 있는지 역추적함으로써 유망 섹터와 기술을 조기에 식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 혁신 기능을 제공한다. ▲글로벌 자본의 흐름을 산업과 기술 축으로 시각화해 트렌드를 보여주는 'Landscape' ▲특정 섹터의 초기 투자 성과와 지속성을 추적하는 'Track' ▲자연어로 질문하면 관련 스타트업 탐색부터 AI 인사이트 리포트 생성까지 완료하는 'Ask' 등이다.
마크앤컴퍼니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일본 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Pathfinder의 프라이빗 베타 '얼리 액세스(Early Access)'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