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기흥사업장(본사)./사진제공=삼성SDI 삼성SDI는 28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미국 ESS(에너지저장장치) 생산 확대, 전기차 볼륨 모델 진입, 원통형 배터리 공급 확대 등 턴어라운드를 위해 준비해온 과제들이 성과를 보이고 있어서 하반기 중 분기 흑자 전환이 현실화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전사 실적은 지난해 3분기를 저점으로 추세 전환이 이뤄졌다고 보고 있고 2분기에도 적자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