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방앗간(대표 최경철)이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6년 연속 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경성방앗간은 '바른 먹거리가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경영 철학 아래 엄선된 원재료만을 고집하며 전통 방식을 고수해 온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특히 전통 제조 방식에 현대적인 위생 설비를 결합, 제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선물용 패키지를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성방앗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해주신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 먹거리의 본질을 지키며 고객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