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N(아트앤, 대표 허국현)이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아트 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ARTN(아트앤)은 글로벌 아트 커뮤니티 플랫폼 'ARTN(아트앤)'을 통해 예술 유통과 소비 방식을 혁신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RTN(아트앤)은 아티스트, 갤러리, 컬렉터를 연결하는 글로벌 아트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검증된 작가 정보를 기반으로 작품의 구매·렌탈·재판매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서비스인 'ARTN-Q'를 비롯해 금융형 렌탈 서비스 'Art-Fin', 개인 맞춤 큐레이션 'My Pick', 개인 및 법인(B2B)을 위한 공간 아트 솔루션 등 예술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검증된 작품을 탐색하고, 소장·렌탈·공유까지 이어지는 아트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ARTN(아트앤)은 단순 거래 플랫폼을 넘어 프리미엄 아트 컨설팅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HS 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글로벌 아트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금융 구독형 서비스 Art-Fin, IP 기반 서비스 확장이라는 3대 전략을 공개했으며, '아트 디렉터' 기반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법인·개인사업자·상속·증여·공간 연출·전시 기획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RTN(아트앤)은 향후 작가에게는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을, 갤러리에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컬렉터에게는 신뢰 기반의 소장 경험을 제공하는 통합 아트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금선 이사는 "앞으로도 예술의 접근성과 경험을 혁신하며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