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담(대표 윤주경) '다락(darak)'이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2024년에 이어 2회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바이담은 차별화된 소싱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성인용품을 국내에 공급해온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총 25개 브랜드, 500여 종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며 안정성과 성능이 검증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현재 온·오프라인을 포함해 전국 430여 개 이상의 판매처를 확보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바이담이 운영하는 '다락'은 한국 시장에 맞춘 전문 매장으로, 개인의 신체적 특징과 취향을 고려한 제품과 전문 상담 시스템을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독점 공급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인지도를 보유한 '우머나이저(Womanizer)'를 비롯해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합리적인 가격의 입문용 브랜드 '롬프(ROMP)', 우머나이저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담은 '아크웨이브(ARCWAVE)' 등 글로벌 리딩 브랜드들과의 한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윤주경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사 오프라인 매장인 '다락'에서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