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이 배우 오영실을 모델로 발탁한 알칼리 이온수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지난 2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이온텍의 대표 모델 'BTM-1600'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BTM-16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기분해 방식을 통해 pH 7.5에서 10.0 범위의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소화불량과 위산 과다, 만성 설사, 위장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인정받아, 건강한 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품 구조 면에서는 IoT 기술을 적용한 직수형으로 설계돼 저수조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7단계 pH 조절 기능과 자가 진단 시스템, 자동 세정 기능을 갖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 한 컵 출수 기능과 잔수 저감 설계 특허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바이온텍은 최근 프리미엄 직수형 냉온 알칼리 이온수기 'BTC-5005'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BTC-5005는 정수, 알칼리 이온수, 산성 이온수는 물론 냉알칼리수와 온수까지 한 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품 전면에는 풀 터치 스크린 방식의 TFT LC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캠페인은 TV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며, 바이온텍은 이를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건강한 물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식약처 인증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