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장수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2026년 하반기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대신 실제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1 전화상담과 본사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여 보다 깊이 있는 가맹상담과 소통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본사 사업설명회에서는 진이찬방의 생산시스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실제 판매되는 반찬을 맛볼 수 있는 시식까지 진행한다. 이후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바탕으로 1:1 상담을 통해 매장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자세히 상담 받아볼 수 있다.
진이찬방은 2026년부터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반찬가게라는 점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주간에는 직접 요리하여 맛과 신뢰도를 잡고 영업시간 외에는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해 추가 매출까지 만들 수 있는 결합형 무인매장 운영방식이다. 진이찬방의 24시 매장은 인천을 시작으로 현재 5개 점포까지 확대됐으며, 전국으로 운영 범위를 계속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