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오늘 네팔을 찾는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5분쯤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로 출국한다.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그룹의 총수인 박 회장이 직접 현장을 찾는 모양새다. 박 회장 일행은 우리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쯤 네팔 현지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120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만삭' 이다해, 중국서 2시간 만에 매출 200억 "초대박" 3'나혼산' 김민 조작설에 동네주민 등판..."노숙자인 줄"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전소미 '공구' 경험담..."2000명 단톡방서 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