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9,290원 ▲160 +1.75%)(대표 김희선)은 대입 수험생을 위한 전 영역 수능·내신 통합 패스 상품인 '2028 대성패스'의 특별판매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성패스'는 대성마이맥의 전 영역 전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디지털대성 온라인 교육 사업의 대표 상품이다. 통합사회·통합과학 도입 등 달라진 수능 체계와 내신 평가 방식 변화에 맞춰 영역별 강사 라인업과 강의 커리큘럼도 대폭 강화했다.
대성마이맥은 빅뱅 대성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027년 브랜드 캠페인 'Believe it.'의 타이틀을 '믿어. 결국 이루어질 테니'로 정하는 등 마케팅에도 힘을 싣고 있다. 3년째 이어온 일관된 캠페인 메시지와 전 연령대에 친숙한 모델을 통해 판매 초기부터 브랜드 인지도와 수험생 유입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2028학년도 대입은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과 고교 내신 5등급 체제가 함께 적용되는 첫 입시다. 제도 변화의 첫 세대인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의 검증된 교육 브랜드 선호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디지털대성은 하나의 상품으로 변화된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2028 대성패스를 앞세워 대입 개편 첫해의 수요를 조기에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는 "대입 개편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이 커진 만큼, 검증된 콘텐츠로 가장 확실한 대비책을 제시하겠다"며, "'2028 대성패스'를 통해 개편 첫해 시장을 선도하고, 2027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