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듀퐁 셔츠를 1000원에 판매"

마리오아울렛, "듀퐁 셔츠를 1000원에 판매"

박희진 기자
2009.07.02 11:21

개점 8주년 기념 대축제 열어..특가행사 및 경품, 사은품 푸짐

마리오 아울렛은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개점 8주년 기념 대축제를 열고 의류특가판매전, 사은품 및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중 주말(금,토,일) 동안 여름휴가 필수품인 아이스박스 비치타월 쿨러백 우산 등 바캉스용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총 80명에게 노트북, MP3, 선풍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수영복, 물놀이용품 등 바캉스용품 구매고객에게는 캐빈텐트, 베르수스 명품시계, 저스트까발리 명품지갑 등 100% 당첨을 보장하는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개점축하 초특가 행사도 열어 듀퐁, 레노마, 카운테스마라 등 유명브랜드 드레스셔츠를 1000원, 유명브랜드 남·녀수영복을 각 5000원(남), 9900원(여), 쌈지 핸드백을 8000원, 까르뜨니트 가디건과 코오롱 맨스타 정장을 각 5만원에 특가 판매한다. 모피재킷 원피스 신사정장 등을 각 800원부터 시작하는 경품 이벤트도 연다.

'888이벤트'를 마련, 셔츠, 넥타이를 8000원에 가디건, 블라우스, 캐주얼바지를 1800원에 신사정장, 재킷, 원피스, 가디건을 8만원에 균일가 판매한다.

마리오 보너스카드 소지고객에게 기존 할인율 80~50%에 추가로 5~20%를 추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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