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백탁현상 없는 산뜻한 자외선 차단제 나왔어요"

미샤 "백탁현상 없는 산뜻한 자외선 차단제 나왔어요"

이명진 기자
2010.05.04 11:34

피부를 위한 최고의 노화 방지제는 다름 아닌 자외선 차단제다.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브랜드마다 업그레이드된 자외선 차단제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샤화장품은 가볍고 산뜻한 밀크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인다.

코스메틱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가 가벼운 질감으로 뭉침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자외선 차단제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소프트 피니쉬 선밀크 SPF 50+/PA+++’ (이하 소프트 피니쉬 선밀크)와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워터프루프 선밀크 SPF 50+/PA+++’ (이하 워터프루프 선밀크)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소프트 피니쉬 선밀크’는 데일리케어용, ‘워터푸르프 선밀크’는 레저용이지만 두 제품 모두 SPF 50+이상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미샤측은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발려 번들거림과 백탁 현상(하얗게 번지고 밀리는 현상)이 전혀 없다"며 "비타민C가 풍부한 카무카무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투명도를 개선해주는 보정 효과가 탁월하고 발림성이 좋아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의 정필회 상품기획팀장은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끈적임 때문에 꺼리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소프트 피니쉬 선밀크는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밀크 형태의 묽은 제형이 얇게 펴 발리고 피부에 빨리 흡수되면서도 자외선 차단 지수는 높아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 활동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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