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여름 날, 물놀이 보다 더 효과적인 피서 방법이 또 있을까? 유난히 덥다는 올 여름휴가철을 맞아 바다나 계곡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기 시작했다.
캐주얼 브랜드 PAT(피에이티)가 해변에서는 물론이고 일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는 활용 만점의 비치웨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PAT(피에이티)의 비치웨어는 우선 가볍고, 물의 저항을 덜 받아 물 속에서도 움직임이 자유로우며 물에 젖더라도 햇볕에 노출되면 바로 마르는 '흡습속건'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 해변에서만 입을 수 있는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사용하지 않고, 무난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시원한 칼라 배색으로 산뜻한 바캉스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PAT는 파격적인 이벤트 행사로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비치웨어와 함께 휴가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빅사이즈 비치타올을 증정 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품목을 제외한 봄, 여름 신상품도 PAT(피에이티) 전국 매장에서 4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