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니테일'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하기!⑫최여진

[★포토]'포니테일'로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하기!⑫최여진

최혜민 인턴기자
2011.11.07 11:08
사진=최준필 인턴
사진=최준필 인턴

'포니테일'은 머리카락을 머리 뒷부분에서 묶어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매듭을 주는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에 스타들은 각자 개성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배우 김태희, 그룹 씨크릿의 한선화, 투애니원의 박봄은 머리카락을 높이 올려 매듭짓고 섹시하면서도 이지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김태희는 블랙 원피스와 하이힐로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살렸고, 한선화와 박봄은 최대한 높이 올려 묶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짧은 헤어스타일로 포니테일을 연출한 배우 고소영, 성유리, 윤은혜는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을 강조했다. 고소영은 귀걸이와 앞머리를 내려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성유리와 윤은혜는 '시스루 룩'을 함께 선보이며 관능적이고 고혹적인 느낌을 줬다.

'포니테일'에 웨이브를 준 배우 홍수아, 이수경, 한가인은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또한 배우 차예련, 신민아, 최여진은 머리 아래 부분에 매듭을 줘 청순하고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

이외에도 배우 김민희, 이유리, 가수 이민경 등이 개성 있는 '포니테일'로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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