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즈브로, 베이비얼라이브 TV 광고모델 공모

해즈브로, 베이비얼라이브 TV 광고모델 공모

반준환 기자
2012.12.07 14:07

해즈브로 코리아는 진짜 아기처럼 말하고 먹는 인형 ‘베이비 얼라이브’ 의 2013년 TV광고 모델 공모 이벤트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베이비 얼라이브가 함께 있는 사진을 찍어 제품을 구매한 토이저러스 매장명을 기재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우승자는 오디션과 카메라 테스트, 내부 심의를 거쳐 TV광고 모델로 선정된다. 베이비 얼라이브는 아이의 출생 단계에서부터 연령별로 나타나는 신체적 특징을 제품별로 묘사하여 교감을 통한 정서 순환과 책임감을 얻게 해주는 감성 놀이 인형이다.

생생하게 표현된 표정과 머리카락, 테마별 주요 동작 등으로 실제 아기와 노는 것 같은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웃고, 말하고, 주스를 마신 후 쉬하고, 혼자서 뒤뚱뒤뚱 첫 걸음마도 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미국 및 해외에서는 여자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한국에서도 지난 5월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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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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