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연이 패션 화보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이미연은 뉴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토리버치'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프랑스 리비에의 이지글래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미연은 1960년대 프랑스 영화 'LaPiscine(국내에서는 '태양은 알고 있다'로 개봉)'의 여주인공을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표현해냈다.
화보 속 이미연은 네이비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다이아몬드 퀼팅 체인백과 멀티 스트랩의 하이힐 샌들을 매치해 여성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녀는 뽀얀 피부를 강조하는 비비드한 립 컬러와 단발 웨이브 컬 헤어스타일을 더해 기존의 우아함과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이미연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토리버치의 2014 S/S 아이템들이다.
상큼한 매력의 이미연 화보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