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40년 전통 미즈노 축구화 '모렐리아' 팝업스토어 선보여

신세계百, 40년 전통 미즈노 축구화 '모렐리아' 팝업스토어 선보여

김민우 기자
2025.06.15 16:10

신세계(305,000원 ▼2,000 -0.65%)백화점이 오는 26일까지 강남점 8층 브릿지에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의 대표 축구화 '모렐리아'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1985년 첫 출시된 모렐리아의 40년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담은 주요 모델이 전시되고 토털 축구 브랜드 '오버더피치'와 협업한 의류, 디자이너 '루디' 작가의 아트워크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방문 고객이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추가하거나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룰렛 이벤트 참여권을 주고 축구화 구매 고객에게는 40주년 기념 키링(한정수량)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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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자

*2013년 머니투데이 입사 *2014~2017 경제부 기자 *2017~2020 정치부 기자 *2020~2021 건설부동산부 기자 *2021~2023 사회부 사건팀장 *2023~현재 산업2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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