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초밥도 반값"..롯데마트 '통큰 세일' 2주차 돌입

"장어·초밥도 반값"..롯데마트 '통큰 세일' 2주차 돌입

김민우 기자
2025.07.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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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내일(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통큰 세일' 2주차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준비한 '국산 손질 민물장어(100g·냉장)'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된 3745원에 판매하며, 초밥 20입으로 구성된 '통큰 초밥' 역시 반값 행사를 통해 9990원에 선보인다.

제철 과일인 복숭아·황도복숭아는 각각 5990원에 할인 판매하며 총 3단계 손질 과정을 거쳐 품질을 높인 '끝장 돼지(각 100g·냉장·수입 돼지고기)'는 오는 3일 정상 판매가 대비 60% 할인된 952원에 만나볼 수 있다.

'통큰 완도 활 전복(마리·냉장·국산) 특과 대 사이즈는 각각 3500원, 215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주말 한정 특가 상품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대추방울 스윗마토(500g)는 정상 판매가 대비 3000원 할인된 3990원에 판매하며 액체·캡슐 세제 9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롯데마트는 1주차 행사에서 '통큰치킨'을 5000원에 판매하며 15년 전 가격을 그대로 재현했다. 초저가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롯데마트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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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자

*2013년 머니투데이 입사 *2014~2017 경제부 기자 *2017~2020 정치부 기자 *2020~2021 건설부동산부 기자 *2021~2023 사회부 사건팀장 *2023~현재 산업2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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