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 콜라보 간편식 출시

CU,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 콜라보 간편식 출시

유엄식 기자
2025.10.22 15:01
CU 하인즈 간편식. /사진제공=BGF리테일
CU 하인즈 간편식. /사진제공=BGF리테일

편의점 CU가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 (Heinz)와 다시 한번 손잡고 '하인즈 콜라보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CU는 지난 4월 베이커리 차별화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 시리즈에 하인즈 샐러드빵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상품은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넘었다.

이번 신제품은 하인즈의 대표 소스인 케찹, 마요네즈, 데미글라스 소스 등을 활용해 하인즈만의 정통 소스 맛을 간편식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하인즈 케찹을 사용한 '오므라이스 정식(5900원)'은 케찹으로 비벼낸 밥 위에 계란을 덮고 미트볼을 더한 도시락이며, '미트볼 파스타(5200원)'는 스파게티 토마토 비프소스에 부드러운 미트볼을 넣어 식감을 살렸다. '데미 함박버거(4900원)'는 함박 패티에 치즈와 데미글라스 소스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BBQ 핫도그(4800원)'는 스모키한 오리지널 훈연향이 특징인 불스아이 바비큐 소스로 맛을 더했다. 케찹으로 볶은 소시지야채볶음을 토핑한 '쏘야 삼각김밥(1300원)'과 달콤한 계란물을 입힌 빵에 케찹을 바른 레트로 스타일의 '스페셜 토스트(4900원)'도 함께 선보인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에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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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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