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113,300원 0%)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체 캐릭터 '흰디'를 활용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다. 흰디는 현대백화점이 고객들과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흰색 강아지를 모티브로 2019년 만든 캐릭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현대백화점 전 점포에서 고객 참여형 테마 이벤트 '2026 흰디 프레젠트(HEENDY'S PRESENT)'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흰디가 전하는 행운의 메시지'를 콘셉트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대백화점은 점포 내∙외부를 흰디 캐릭터와 신년 그래픽으로 꾸며 새해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흰디와 함께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는 전 점포에서 진행된다. 고객이 점포별로 지정된 체크인 장소 3곳을 방문하면 현대백화점 앱으로 스탬프를 적립해준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흰디 용돈 봉투(스탬프 2개), 흰디 리유저블 백(스탬프 3개)을 사은품으로 한정 수량 제공하고, 모든 참여 고객은 흰디 미니 골드바(1g) 등 경품 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오는 10일 신촌점에서는 흰디와 함께하는 '행운 복주머니' 등 현장 참여형 선물 증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 점포별로 퍼레이드, 벌룬쇼, 버스킹 공연 등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