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374,000원 ▼20,000 -5.08%)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키 위해 안성탕면 등 16종 제품 가격을 평균 7% 수준 낮추기로 했다.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안성탕면 5.3% △무파마탕면 7.2% 등 총 16종 라면에 대해 인하하며 스낵의 경우 출고가 평균 7% 인하한다.
구체적으로 △안성탕면(3종) △육개장라면 △사리곰탕면 △후루룩국수 △후루룩칼국수 △무파마탕면 △감자면 △짜왕 △보글보글부대찌개면 △새우탕면 △쫄병스낵(4종) 등이다.
농심은 "정부의 물가안정과 민생회복 기조에 부응하고자 한다"며 인하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