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 냉감·발수 기능 더해, 봄부터 한여름까지 쾌적한 아웃도어룩 제안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초경량 여성 전용 컬렉션 '시어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나일론 15D 초경량 시어 소재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비침과 가벼운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자일리톨 냉감 기능을 더해 땀과 습도에 반응하는 흡습 냉감 효과를 강화했으며, 발수 가공으로 쾌적함을 높였다.
봄부터 한여름까지 야외 활동과 여행, 일상 착용에 적합하다.
민트, 라일락, 아이스 블루, 아이스 핑크 등 파스텔톤 컬러와 여유로운 핏, 셔링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경량 자켓과 티셔츠, 팬츠, 스커트 등으로 구성돼 셋업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대표 제품인 '시어 경량 후디 자켓'은 발수 기능과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아이더 관계자는 "지난해 시즌 판매율 95% 이상을 기록한 인기 라인"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냉감 기능을 추가해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