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총출동 통합 행사, 할인·체험형 이벤트 동시 확대

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4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각 계열사의 핵심 경쟁력을 담은 '슈퍼스타템' 16종을 중심으로 식품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집중 구성했다. 동시에 그룹 전반의 먹거리와 특가 혜택을 모은 '랜슐랭 가이드'를 통해 쇼핑 편의성과 재미를 강화했다.
행사 기간에는 신선식품, 가전, 패션 등 인기 상품 170여 종을 특별가로 선보이고, 식음료와 외식 브랜드 할인 혜택도 확대한다. 온라인에서는 멤버십 회원 대상 전용 특가 상품도 운영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본 행사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3월 말부터 생필품을 중심으로 최대 60%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할인 쿠폰 이벤트와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한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한층 강화한 것이 핵심"이라며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즐거움을 제공하는 통합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