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135,500원 ▲500 +0.37%)이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제품들은 바베큐를 일상에서 간편하 즐기자는 목표로 기획됐다. 예약조차 힘든 유명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꼬북칩 △예감 △스윙칩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춰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먹는 소스를 동봉했다.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훈연향과 달콤한 메이플 시럽을 더해 바베큐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향긋한 허브와 상큼한 비네거가 매력적인 남미 정통 '치미추리 소스'를 봉지 안에 짜 넣고 가볍게 섞어 즐기면 된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맛'과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맛' 2종으로 선보인다. 미트 원물을 넣고 시즈닝을 뿌려 실제 바베큐와 같은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산뜻한 치미추리 소스와 알싸하게 씹히는 통겨자 원물에 훈연향을 더한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 두 가지 맛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시그니처 코스 메뉴 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갈비라면'의 맛을 구현했다. 스윙칩 특유의 V컷 굴곡을 기존 대비 1.6배 깊게 설계해 훈연 바베큐를 넣은 갈비라면의 감칠맛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야채 후레이크를 더해 시각적인 재미를 담아냈다.
유용욱 셰프는 "바베큐 본연의 훈연 향을 과자에 담아내기 위해 풍미 설계부터 시즈닝·소스 개발까지 전 과정에 모든 노하우와 철학을 집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