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달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일본과 중국의 황금연휴를 겨냥해 외국인 대상 K뷰티패션 프로모션을 펼친다.
뷰티 부문에선 연작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외국인에게 15% 할인하고 전초 컨센트레이트 마스크를 사은품으로 준다.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서 다음달 7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겐 특별 사은품을 준다.
스위스퍼펙션은 백화점 첫 구매 고객에게 10%를 할인하고 인기 제품 밸런싱워터 기획세트를 최대 30% 할인한다. 비디비치는 백화점에서 15%를 할인하고 면세점에선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 사은품을 준다.
어뮤즈는 성수 플래그십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러기지택을, 5만원 이상 구매시 마이 어뮤즈 트래블 파우치를 준다.
글로벌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 산타마리아노벨라, 메종 프란시스 커정, 바이레도, 엑스니힐로 등은 백화점에서 5~10% 할인한다.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타임스퀘어점에서 다음달 10일까지 백화점 글로벌 멤버십 회원 중 외국인에게 10% 사은행사와 10% 추가 할인을 마련했다.
여성 브랜드 델라라나와 일라일, 남성 브랜드 맨온더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린드버그는 백화점과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외국인 대상 15% 할인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황금연휴 기간은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매출을 확대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영업, 마케팅, MD 등 전사적으로 외국인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