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이 KIA 타이거즈와 손잡고 '최강 호랑이즈'를 테마로 한 한정판 협업 상품을 오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최근 KBO 리그는 개막 117경기 만에 누적 관중 200만명을 기록하며 올 시즌 총관중 1300만명 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야구팬들의 호응에 부응하고 두터운 전국구 팬덤을 보유한 KIA 타이거즈와의 시너지를 통해 야구장 직관과 집에서 즐기는 집관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KIA 타이거즈의 로고나 마스코트, 그리고 키 메시지 등을 상품 패키지에 배치하여 구단 특유의 강렬한 정체성을 담아냈다. 여기에 최근 팬덤 문화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은 스티커 등을 함께 구성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높였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3일 'KIA 타이거즈 시리즈'로 야구 관람 시 가볍게 즐기기 좋은 오징어 튀김과 굿즈 교통카드(로고/마스코트)를 먼저 선보인다.
이어 이달 내 베이커리, 라면, 맥주,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콜라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베이커리, 안주, 캔디, 라면 등 앞서 소개된 먹거리 상품에는 김도영, 양현종 등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마스코트가 담긴 '랜덤 스티커(총 85종)' 중 1종이 무작위로 동봉된다. 교통카드에는 카드 규격에 맞춰 특별 제작된 '교통카드 전용 선수 스티커(총 20종)'를 별도로 기획했다.
콜라보 상품 출시를 기념해 세븐일레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구매 인증 이벤트나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을 통한 스탬프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6 어센틱 써드 유니폼', 응원 도구인 '페이퍼스틱스',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