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야나에 전달, 기부 러닝·댓글 캠페인으로 나눔 확대

와이어트(닥터포헤어, 대표 브랜드)가 자사 모델인 배우 박보검과 가수 션과 함께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한부모가족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닥터포헤어 제품 1,000개를 홀트아동복지회와 사단법인 야나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폭염으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와이어트는 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션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와 협업했으며, 박보검과 션이 기부 러닝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영상 이후 와이어트는 닥터포헤어의 '에어로 쿨링 샴푸'와 '폴리젠 씨크닝 샴푸' 500개를 홀트아동복지회와 사단법인 야나에 전달했다.
두 제품은 여름철 두피 열감 완화와 건강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폭염 속 취약계층의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과 함께 진행된 기부 댓글 이벤트에도 참여가 이어지며 누적 댓글 수는 1,900개를 넘어섰다. 이에 와이어트는 '에어로 쿨링 스프레이' 500개를 추가 기부해 총 1,000개의 제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했다.
와이어트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한부모가족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닥터포헤어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 나눔으로 이어가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