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푸드(38,150원 0%)의 노브랜드 버거가 프리미엄 흑돼지 품종인 '버크셔K'를 활용한 신메뉴 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버크셔K는 국내 돼지 중 약 1.2%에 불과한 흑돈 품종이다.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 진한 육향이 특징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특유의 고기맛을 살리기 위해 두툼한 카츠 패티로 구현했다.
'버크셔K 카츠'는 바삭하게 튀겨낸 버크셔K 카츠 패티에 향긋한 깻잎 페스토와 신선한 양상추, 양파를 더했다. 진한 고기 맛에 깻잎의 산뜻한 향을 더해 풍미가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버크셔K 카츠 어니언'은 버크셔K 카츠에 바삭한 어니언링을 더해 씹는 재미와 풍성한 맛을 살렸다. 육즙이 풍부한 카츠 패티와 어니언링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지는 게 특징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NBB 앱에서 버크셔K 카츠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세트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다음달 31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홍대점을 프리미엄 정육식당 콘셉트의 '더 고기한 버거집' 팝업스토어로 운영한다. 매장은 마치 정육식당에서 고기를 직접 고르고 맛보는 듯한 분위기로 꾸몄다. 홍대점에서 버크셔K 카츠 2종 세트 또는 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잘 구운 버크셔K 삼겹살을 맛보기 메뉴로 무료로 제공된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브랜드 버거만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차별화된 식재료와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