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을 맞아 미디어 아트와 무용, 음악, 미식 등을 접목한 신개념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 'The breath before inspiration'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시몬스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시몬스 갤러리 성수'에서 전날부터 5일까지 3일간 이번 행사를 열고, 시몬스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아우라를 공감각적인 몰입형 경험으로 풀어내면서 일상 속 영감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시몬스는 '침대 없는 침대 광고',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 등 업계에 전례 없는 신선하고 혁신적인 브랜딩을 선보이며 두터운 팬덤을 구축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시몬스는 단순히 매트리스를 전시하거나 관련 공연을 펼치는 방식에서 벗어났다. 대신 미디어 아트, 현대 무용, 공간, 사운드, 다이닝 등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오감을 자극하고, 뷰티레스트 블랙을 '숙면한 다음 날, 새로운 영감이 태어나는 창조의 캔버스'로 재해석했다.
김민수 시몬스 대표는 "'뷰티레스트 블랙'이 선물하는 숙면은 일상에 영감을 채우고, 그 영감으로 시작된 하루는 하나의 예술로 승화한다"며 "시몬스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의 한가운데서 이와 같은 여정을 '이머시브 아트 퍼포먼스'로 풀어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