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왓 펀 캠페인 공개, 체커보드 헤리티지와 코지 스타일 두 차례 선봬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가 APAC 반스 패밀리 코르티스와 함께한 홀리데이 시즌 캠페인 오, 왓 펀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타인의 시선이나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반스의 오프 더 월 정신을 코르티스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연결했다.
마틴과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올해 초 반스 캠페인에 합류했다. 음악과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보여준 창작 감각과 개성을 이번 캠페인에 담았다.
캠페인 제품은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첫 번째는 반스의 대표 패턴인 체커보드를 사이드월에 적용한 LX 클래식 슬립온 98과 LX 올드스쿨 36이다.
이번 디자인은 1980년대 남부 캘리포니아 젊은 층이 반스 스니커즈 미드솔에 체커보드를 직접 그려 넣었던 브랜드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첫 번째 컬렉션은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두 번째는 플리스 안감과 시즌 컬러를 적용한 코지 컬렉션으로 10월 9일 공개된다.
반스는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60년 동안 이어온 자유로운 창작 정신을 새로운 세대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