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패션위크 출국길, 토트백·니하이 부츠로 시크한 스타일 완성

배우 김유정이 지난 9월 30일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찰스앤키스 아이템을 활용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브라운 컬러 아우터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찰스앤키스의 토트백과 니하이 부츠를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김유정이 선택한 가방은 찰스앤키스의 지네브라 토트백이다. 블랙 컬러와 트라페즈 실루엣이 특징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함께 착용한 에이더 태슬 집 니하이 부츠는 다크 브라운 컬러에 롱 태슬과 투웨이 지퍼 디테일을 적용했다. 토트백에는 솔방울 참을 더해 계절감을 살렸다.
찰스앤키스는 1996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다. 슈즈와 가방을 비롯해 아이웨어, 액세서리, 패션, 주얼리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