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자는 비결은 매트리스"...코웨이, 내 몸에 딱 맞는 수면솔루션 제시

"꿀잠자는 비결은 매트리스"...코웨이, 내 몸에 딱 맞는 수면솔루션 제시

정진우 기자
2026.10.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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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스마트 매트리스'/사진=코웨이
위에서부터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스마트 매트리스'/사진=코웨이

코웨이(108,400원 ▲600 +0.56%)가 개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을 고려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 '비렉스(BEREX)' 매트리스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코웨이는 우선 정자세 수면과 탄탄한 지지력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너무 푹신한 침대보단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하드 타입 매트리스를 선호하는 사람들이게 적합하다.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는 각각 분리된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이 허리를 탄탄하게 지지하고 신체 압력을 분산해 흔들림 없이 편안한 착와감을 제공한다. 스프링은 포스코사의 고강도 경강선을 사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탄탄함을 오래 유지하며 옆 사람의 움직임에도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웨이는 또 옆으로 누워 자고 포근한 수면 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판매하고 있다. 옆으로 누워 자는 수면 습관을 지녔다면 어깨와 골반 등 돌출된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기 쉽기 때문에 몸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소프트 타입의 매트리스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풍성한 쿠션감으로 온몸을 감싸는 소프트 타입으로, 내장재를 접착제 대신 나일론 고정핀으로 연결하는 이너 터프팅 공법을 적용해 내장재 간 유연성을 향상했다.

코웨이는 이밖에 부부간 매트리스 취향이 다를 경우 좌우 독립으로 경도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매트리스'를 추천했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2종(S8+, S6+)은 매트리스 속 슬립셀과 스마트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 체형, 수면 자세에 맞춰 매트리스의 경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슬립셀의 경도 단계를 조절해 푹신한 소프트 타입부터 탄탄한 하드 타입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사람마다 체형과 수면 습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내 몸의 굴곡을 빈틈없이 채워주는 매트리스를 찾는 것이 꿀잠의 첫걸음"이라며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들의 세분화된 수면 고민을 해결하고 최적의 수면 솔루션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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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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