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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폭군의 셰프'처럼 대세 등극? "디지털 조회수 1억 뷰 목전"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스프링 피버'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가볍고 유쾌한 병맛 로맨틱 코미디부터 유일무이한 남자 주인공 선재규(안보현 분), 바닷가마을 배경과 자연스러운 사투리까지 차별화된 요소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4회(1월 13일 기준)까지 방송된 '스프링 피버'는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비틀어 부담 없이 웃을 수 있는 병맛 코드와 직진형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매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불타는 심장을 가진 테토 남주 선재규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표현으로 윤봄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선사하며 매회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바닷가마을을 배경으로 한 정겨운 분위기와 현실감 넘치는 사투리 역시 '스프링 피버'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시청자들은 "사투리가 찐이라 경상도인으로서 마음이 편하다", "신수읍 사람들 사투리 제대로네", "사투리 자연스럽게 잘해서 놀랐는데 안보현 배우 진짜 부산 출신이었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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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후속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16일)부터 본방 사수!
'모범택시3' 후속으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드디어 출격한다. 1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미리 보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 '흥행 불패', SBS표 K-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귀환 2026년 SBS 금토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글로벌 흥행을 이끈 '귀궁' '마이데몬'에 이은 SBS표 K-판타지 로맨스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신 이무기에 빙의된 검서관과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의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귀궁'부터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와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의 계약 결혼을 그린 '마이데몬'까지, 현실의 인간과 초월적 존재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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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염혜란 주연 '내 이름은',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자 염혜란 주연의 영화 '내 이름은'이 다음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내 이름은'(감독 정지영, 제작 렛츠필름/아우라스)은 4. 3을 배경으로 제주의 아픔을 넘어서는 치유와 성장의 드라마다. '내 이름은'이 공식 초청된 포럼 섹션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를 가진 영화를 선보이는 부문이다. 2024년 영화 '파묘'가 같은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이번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은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소년들' 등 사회의 이면을 날카롭게 통찰해 온 거장 정지영 감독의 변함없는 작품성과 최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배우 염혜란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내 이름은'에 대해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세대를 넘어 섬세하게 비추며, 오랜 침묵을 깨는 작업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또한 정교하게 구축된 서사를 통해 강력한 감정적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서, 그간 의미 있는 한국영화를 꾸준히 소개해온 포럼 부문에서 이 영화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이게 됨을 뜻 깊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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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대세 청춘 배우 배인혁X노정의X박서함의 '청춘 로코'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색다른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16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그리고 박윤성(박서함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선태형, 우현진, 박윤성의 삼각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선태형은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의 질투를 부를 정도의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퉁명스러운 눈빛에 더해진 "그쪽은 나한테 애기 이모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니까"라는 문구에서 자신만의 경계가 확실한 성격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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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싹 도는 '쇼미더머니12', 잘 돌아왔다 [예능 뜯어보기]
갈증이 컸던 건 시청자와 당사자들 모두였다. Mnet '쇼미더머니12' 1회는 그 사실을 꽤 정직하게 확인시켰다. 4년의 공백기 동안 프로그램은 "한물갔다"는 냉소와 "그래도 '쇼미더머니'는 '쇼미더머니'"라는 기대를 동시에 떠안았다. 그리고 첫 회는 그 사이에서 뻔한 부활 서사를 과장하기보다 왜 이 판이 다시 열려야 했는지를 보여줬다. 새 얼굴, 새 목소리, 새 세대. 지코가 말한 "다양성이 주는 프레시함"과 그레이의 "새로운 얼굴 새로운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코멘트는 시즌12의 다짐처럼 들렸다. 시즌12의 첫인상은 새로움의 물량이었다. 로얄44, TNX 은휘, 김기표, 원팩트 태그, 영파씨 정선혜, 치오치카노, 루시갱, 200 등 신예들의 이름이 한 회차 안에서 쉼 없이 흘러나왔다. 여기에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권이랑이 부스까지 갖추고 등장했다. 크러쉬가 말한 "다양한 풀에서 되게 많은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장"은 실제로 펼쳐졌다. 1회는 본선의 드라마를 예고하기보다 참가자 풀 자체가 시즌의 태도라는 걸 보여주는 프롤로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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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100만 유튜버 납치 미스터리 실체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오는 17일 방송될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슈퍼카와 거짓말 - 100만 유튜버 납치 미스터리' 편으로 꾸며진다. ◆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대담한 납치극 2025년 10월 26일 밤 10시 반경, 인천 송도의 한 대단지 아파트 주차장에서 충격적인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야구 방망이로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충남 금산군까지 납치한 것이다. 납치 4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출된 피해자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 발견 당시 얼굴은 피투성이였고 두 손은 결박돼 있었는데, 끈으로 목이 졸리고 야구 방망이로 얼굴과 팔 등을 가격 당해 골절될 만큼 심각한 상태였다. ◆ 살인미수를 저지른 가해자의 정체 "배달 음식 받을 때도 한 손에 망치 들고 문 열고. 갑자기 누가 달려와서 해코지할 수 있다는 생각만 드니까. " - 유튜버 수탉 여전히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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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히토미, 더 울어도 돼
아이돌에게 1위는 축하받을 일이지만 어떤 1위는 설명이 더 필요하다. 세이마이네임이 지난 9일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처음 1위를 했을 때, 리더 히토미가 무대에서 울었던 건 단순히 트로피의 무게 때문만은 아니었다. AKB48와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히토미 개인에게 1위는 낯선 성취가 아니다. 그럼에도 이번 눈물이 K팝 팬들의 마음을 건든 건 무언가를 감수한 선택이 마침내 보상받는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히토미의 커리어는 안정보다 도전으로 설명된다. 13살에 AKB48로 데뷔한 그는 일본 아이돌 시스템의 한복판에서 성장했고, 2018년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K팝 신에 발을 들였다. '프로듀스48'로 결성된 아이즈원은 2년 6개월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커다란 성공을 보여준 프로젝트였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정해진 마침표를 맞은 뒤 히토미에겐 두 갈래의 또 다른 선택이 놓였다. 일본으로 돌아갈 것인가, 한국에 남을 것인가. 전자가 안정이라면 후자는 도전이었다. 같은 갈림길에 섰던 일본인 멤버들 가운데 야부키 나코는 일본으로 돌아갔고, 사쿠라는 히토미처럼 한국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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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 딘딘-대니구 합류로 완전체...시청률은 하락 1.7%[종합]
'차가네'가 차승원, 추성훈, 토미에 이어 딘딘, 대니구까지 합류하며 차가네 조직의 완전체 케미를 본격 가동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2회에서는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첫 번째 출장을 떠난 차가네 조직의 본격 여정이 이어졌다. 소스 개발을 둘러싼 내부 견제와 예상치 못한 변수들 속에서 '리얼 갱스타 시트콤'다운 웃음도 끊이지 않았다. 출장 초반부터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을 확인한 차승원과 추성훈은 점차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차승원이 태국 현지 재료로 매운맛 김치를 만들어 새로운 맛을 실험하는 동안, 행동대장 추성훈은 발 빠르게 태국 현지 트렌드를 좇아 매운맛 챌린지에 도전하고 50년 전통의 로컬 소스 가게를 찾아 원하는 소스의 방향을 구체화했다. 글로벌 MZ를 타깃으로 잡은 추성훈은 보스 몰래 의문의 조력자와 비밀 동맹까지 맺으며 독자적인 행보에 나섰고, 그의 수상한 움직임을 눈치챈 차승원은 미묘한 견제를 보이며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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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 언어 비주얼 연기...글로벌 마음 통역 준비 완료
배우 김선호가 매력 종합 선물 세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돌아온다.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는 극중 다중언어 통역사지만 사랑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한 통역사 호진의 모습으로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무희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조심스러운 호진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김선호는 다중언어 통역사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작품 속에서 6개 국어를 하는 인물을 맡았다"라면서 "대본을 숙지하고 반복하며 감정을 실었고, 남는 시간에는 문법을 공부했다. 4개월 정도 연습했고, 촬영을 하면서도 연습을 했다"라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부단한 노력으로 언어 통역을 준비한 김선호는 특유의 설렘 가득한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 마음까지 통역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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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약 1년 만에 찾은 고척돔...3일간 서울 콘 개최
가수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에 돌아왔다.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가 개최된다. 지난 2022년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에 이어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후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임영웅은 또다시 그때의 열기를 이어 한층 더 화려해진 하늘빛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규 2집의 곡들과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가 히트곡들로 채워진 셋리스트를 비롯해 노래의 맛을 더하는 밴드 팀의 풍성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안무 팀 그리고 객석 어디서나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큰 전광판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 효과 등의 향연이 이어진다. 특히 임영웅의 다채로운 무대와 모습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키며, 영웅시대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임영웅의 면모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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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올 봄 정열의 플라멩코 댄서 변신?
'실력파 배우' 염혜란이 올 봄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로 봄바람과 함께 춤바람을 몰고 온다. 염혜란 주연의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각본/감독 조현진, 제작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문)가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유쾌발랄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수많은 작품에서 압도적인 연기 내공을 보여준 염혜란은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될 구청 과장 국희로 완벽 변신한다. 완전무결한 하루를 꿈꾸며 쉼 없이 살아가지만 인생이 삐끗해버린 구청 과장 국희를 통해 관객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배우 최성은이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위해 롤모델인 국희를 따라하며 성장하는 구청 주임 연경 역을 맡아 신선한 에너지를 더한다. 그룹 오마이걸 출신 아린은 완벽주의 엄마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국희의 딸 해리 역을 맡아 스크린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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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낭만 헤어숍 오는 30일 개업
박보검의 새 예능 ‘보검 매직컬’이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30일 밤 첫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이 낭만 그 자체인 시골 마을 헤어샵 삼 형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영상(https://youtu. be/ovSW8EFQays)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먼저 눈이 내리는 날, 흰 눈이 소복하게 쌓인 마당에서 손님의 헤어 스타일링에 나선 삼 형제의 동화 같은 순간이 담긴 단체 포스터가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헤어 담당 박보검이 손님의 머리를 자르고 그 옆에는 이상이가 빗자루질을, 곽동연은 각종 미용 도구를 든 채 서포트하고 있어 손발이 척척 맞는 삼 형제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