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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맨',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 글렌 파월의 도파민 폭발하는 액션에 여운을 남기는 메시지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러닝 맨?'이 극에 풍성함을 더하는 프로덕션 포인트를 공개했다. '더 러닝 맨'은 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1. 스티븐 킹 작가가 1982년에 상상했던 미래! '더 러닝 맨'은 실. 첫 번째 프로덕션 포인트는?의 배경이 되는 양극화된 미래 세계다. 빈부격차가 심화된, 낯설면서도 익숙한 세계는 ‘카세트 퓨처리즘’이라 불리는 아날로그 기술을 기반한 미래 디자인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영화 속에는 오늘날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는 기술만 등장한다. 하지만 어떤 것은 눈에 띄게 발전한 반면, 다른 것들은 오히려 퇴보했다. 발전과 쇠퇴가 동시에 공존하는 세계를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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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비밀친구' 임지연의 목소리 알아챌까?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이 과연 비밀친구의 정체를 알아챌지 관심이 모아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4일, 들뜬 표정으로 통화를 나누는 임현준(이정재)과 위정신(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단독 보도한 특종의 주인공인 윤정호(장광)를 찾아간 위정신의 모습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과 위정신은 중고 거래 앱에서 시작된 인연을 이어 나갔다. 꼬일 대로 꼬인 현실의 관계를 상대에게 털어놓으며 위로받기도 했다. 진솔한 대화를 통해 비밀 친구가 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권세나(오연서)가 제보한 특종으로 고소 위기에 놓이는 위정신의 엔딩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멜로장인’ 임현준과 ‘영혼있음’ 위정신이 계속해서 서로의 비밀 친구로 남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통화 불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드디어 전화 연결에 성공한 두 사람의 얼굴엔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이 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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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비밀' 불륜 의혹 유부녀, 남편은 부부관계 없었다는데 '성병진단'…김풍 "역겨워"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능력·외모·심성까지 완벽했던 유부녀가 숨기고 있던 충격적인 실체를 추적한다. 이에 대해 김풍은 "역겹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한 남성이 "6개월간 부부 관계가 없었는데 아내가 임신을 한 것 같다"며 탐정단을 찾아온다. 의뢰인의 아내는 명문대 출신에 동시통역사로 활동하며 경제력까지 갖춘 데다, 가정에도 충실한 완벽 그 자체였다. 그러나 어느 날, 의뢰인은 아내가 "두 달 넘게 생리를 하지 않는다"고 지인과 통화하는 것을 우연히 듣고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그가 그토록 충격에 빠진 이유는, 아내와 6개월 넘게 부부 관계가 단절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믿었던 아내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진 건 아닐까,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 그는 탐정단에게 조사를 의뢰하게 됐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의뢰인 아내의 진단명은 임신이 아닌 '성병'으로 밝혀졌다. 이를 들은 의뢰인은 곧바로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며 몰아붙였지만, 아내는 "나도 모르는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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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유튜브 100만 구독자 달성..."귀인들이 스쳐갑니다"
방송인 조나단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조나단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독자 100만명 달성 소식과 소감을 밝혔다. 100만명 달성 인증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조나단은 "안녕하세요! 조나단입니다. 제가 유튜브 구독자 백만 명을 달성하게 되어 너무 감사해서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때 시작해서 지금 백만 달성까지 참 많은 귀인들이 스쳐갑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채널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블랙페이퍼, 규선이형과 우리 파트리샤 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구독해 주신 그리고 늘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절대 절대 올 수가 없었을 겁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조나단은 "이보다 더 큰 피드백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조나단이 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이번 주 파이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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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수상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로 겹경사 맞을까?
올 연말 최고 기대작인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인공 현빈이 숨길 수 없는 아우라와 빛나는 비주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작진은 미스터리한 비즈니스를 펼치는 중앙정보부 과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현빈의 모습을 담은 백기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하얼빈', '교섭', '공조' 시리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온 배우 현빈이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OTT 시리즈 첫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 그가 연기한 백기태 역은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아 부와 권력의 맨 꼭대기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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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제작진 "꿈도 꾸지 못한 요리사가 참가자로 출연"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비밀병기의 존재를 알리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흑백요리사2'의 김학민, 김은지 PD는 "시즌2의 킥은 상상도 못 한 참가자의 등장"이라고 예고했다. 이들은 이어 "시즌1에서는 참가 할 거라 꿈도 꾸지 못했던 요리사들이 참가자로 함께 해줬다는 점이 핵심 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즌2만의 특별한 서사가 그분들을 통해 탄생할 수 있었다. 시즌1이었다면 백수저 급이었을 분들이 흑수저로 등장할 것"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또한 "굳이 경연에 나올 필요가 없는 위치에 계신 셰프님들이 후배 요리사들이나 요식업계를 위해서 출연을 결심했다. 또한 숨어 있는 원석 같은 흑수저 지원자 분들을 발견해 기쁘다"고 밝혀 최고의 명성을 가진 백셰프들과 재야의 고수 흑셰프들의 더 강력해진 흑백 요리 대전을 기대케 했다. 앞서 '흑백요리사2'는 한국 파인다이닝 선구자이자 미쉐린 2스타 이준부터 한식과 양식 각각 미쉐린 1스타를 거머쥔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차 중식 대가 후덕죽의 출연을 예고해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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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번엔 타이베이 접수 完
임윤아가 드라마 팬미팅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임윤아는 올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주인공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에 작품을 사랑해준 팬들과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글로벌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특히 임윤아는 지난 23일 Taipei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을 개최해 현지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이날 임윤아는 팬들이 직접 선정한 명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것은 물론 팬들이 궁금했던 질문과 소원들에 답하고,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던 준비 과정 등을 자세히 밝히며 배우로서의 진지한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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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털 박히고 시청률 떨어진 '놀면 뭐하니?', 이이경 폭로는 '불씨'였을 뿐 [IZE 진단]
"이게 코미디나 개그도 아니고 역해. " 배우 김석훈이 지난 7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이이경의 국수 면치기를 보고선 뱉은 발언이다. 김석훈의 말마따나 당시 이이경의 국수 흡입 장면은 '어글리 면치기'라는 말이 붙여질 정도로 꽤나 요란하고 불쾌했다. 그러나 이 장면의 내막이 드러난 지금으로선, 이 발언의 수신처를 다시 적어야 할 듯하다. 9월부터 5%대를 간신히 유지하던 '놀면 뭐하니?'의 시청률은 가장 최근 방영한 305회(11월 22일 방송)에서 4. 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내려앉았다. 290회(7월 26일 방송) 이후 4개월 만의 최저치다. 예능 프로그램의 시청률 하락의 가장 근본적 이유는 결국 '재미'겠지만, 이번 경우엔 또 다른 이유가 공존한다. 고정 패널이던 이이경의 프로그램 하차 과정에서 제작진에 관한 일종의 폭로가 더해져서다. 불씨를 지핀 건 두 가지 내용이다. '권유 하차'와 '의도된 면치기 연출'이다. 이이경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제작진을 향한 서운함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장문의 글을 남겼고, 이로 인해 하차 과정과 면치기 사건의 전후 사정이 표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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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형 고창석 대면→응어리 해소...자체 최고 5.4%[종합]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위대한 첫걸음을 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10회에서는 고민과 상처를 직면하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변화가 펼쳐져 보는 이들의 응원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5. 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김낙수가 대리운전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란 박하진(명세빈 분)과 김수겸(차강윤 분)은 곧바로 병원을 찾아가 김낙수의 상태를 확인했다. 최근 부쩍 이상해진 남편의 행동에 의아함을 느끼던 박하진은 정신과에 가보자고 했지만 사람들의 시선과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가득했던 김낙수는 단호히 이를 거절했다. 그러나 김낙수의 병세는 점점 나빠지고 있었다. 상가 사기부터 가족들과 직장 사람들에게 들었던 말들, 억대 부채까지 온갖 고민들은 김낙수의 마음을 한없이 무겁게 짓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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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무진성, 패륜 저지르며 '인생 악역' 경신
배우 무진성이 '태풍상사'에서 한계 없는 연기력으로 또 한번 '인생 악역'을 경신했다. 무진성은 지난 22일, 2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3회, 14회에서 빌런 표현준 역으로 악역미를 폭발시키며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표현준은 강태풍(이준호 분)에게 입찰에서 패하자, 수술용 장갑 창고에 고의 방화까지 저지르며 통제 불능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방화로 인해 태풍상사가 조달청과 약속한 납품 기한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2순위 업체인 표상선에게 기회가 넘어갈 상황에 처하자 강태풍이 직접 고개를 숙이며 장갑 판매를 부탁하지만, 표현준은 오히려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표현준은 아버지 표박호(김상호 분)가 강태풍과 비밀리에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발했다. 아버지에게 눈물로 인정을 구해보지만 돌아온 건 또다시 비교와 질타뿐. 결국 참을 수 없는 분노에 휩싸인 그는 더욱 잔혹한 행동, 패륜을 저지르며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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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태풍상사'·'화려한 날들' 웃고, '마지막 썸머' 울고 [ize 포커스]
주말 안방극장에서 또 한 번 시청률 희비가 교차했다. '마지막 썸머'가 나홀로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을 썼다. 지난 주말(21일~23일) 금토극, 토일극 등 주말드라마가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방영됐다. 시청률 재미를 맛봤다. 반면, 시청자들의 외면에 시청률 하락으로 입지가 흔들린 작품도 있었다. 먼저, SBS 금토드라 '모범택시3',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가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시청률 경쟁에서 각각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시즌1, 2 흥행 성공으로 시청자들의 첫 방송 기대감을 높였던 '모범택시3'. 지난 21일 첫 방송에서 9. 5%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올해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중 첫 방송 시청률이 가장 높다. 이어 22일 2회 시청률이 9. 0%를 기록하며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토요일 동시간대 시청률 격전지에서 큰 폭의 하락세를 피하면서 방송 2주차에 거둘 성적에 기대감을 높였다. 주인공 이제훈을 필두로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주연들의 열연과 첫 에피소드부터 강렬하고 통쾌한 사이다 전개는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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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면치기'의 불편한 진실…아직도 예능이 다큐 같나요? [IZE 진단]
배우 이이경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이이경이 이례적으로 제작진을 향해 직접 서운함을 표출했고, 제작진은 이를 인정하고 고개 숙였다. 결국 이이경은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행동했을 뿐인데 비판받았고, 이를 홀로 감내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의문이 제기된다. 도대체 예능 프로그램 속 어디까지가 '설정'이고 어디부터가 '실제'일까? 이를 따지기 위해, 이이경의 사례부터 돌아보자. 이이경은 지난 5월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심은경과 식사 도중 과장된 면치기 퍼포먼스를 보였다. 비위생적으로 보이는 그 장면에 대한 반응은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심은경의 표정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이이경의 그런 행동에 대해 '어글리 코리안'(ugly Korean)이라는 반응까지 보였다. 이에 대해 이이경은 "저는 분명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숫집을 빌렸다며 부탁했고,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저의 멘트는 편집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