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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장영남, 명불허전 열연..."대비미마가 귀신보다 더 무서워~'
배우 장영남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천둥번개를 연상시키는 대비마마의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장영남은 '동궁'에서 궁을 뒤덮은 저주와 비밀의 중심에 선 대비마마를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왕실의 권위를 지키려는 신념과 삐뚤어진 권력욕 등 인물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절제된 대사와 깊이 있는 눈빛, 흔들림 없는 존재감만으로 매 장면을 장악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율이 일 정도의 명연기로 극중에 등장하는 수많은 귀신보다 더 무섭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공개 이후 "장영남이 등장하는 순간 화면의 공기가 달라진다", "사극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대비를 넘어 자신만의 인물을 완성했다", "역시 장영남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는 반응을 보이며 대중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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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코르티스에 열광하는 두 가지 이유 [K-POP 리포트]
다른 사람의 필요나 의뢰가 아닌, 자기감정과 입장 표현을 위해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에 대한 호감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이 글은 음악에 관한 글이므로 우선 슈베르트와 바그너가 활약한 18~19세기 낭만주의 시대로 가보자. 당시는 크리에이터의 세계관을 조금씩 따지던 때로, 이전만 해도 음악가란 궁정이나 교회에 고용된 장인(匠人)에 가까웠다. 주문이 들어오면 만들어내는 수동적 피고용인이었던 그런 작곡가의 위치를 표현의 주체로서 격상시킨 사람은 우리가 잘 아는 베토벤이다. 그는 다소 기계적으로 곡을 쓰던 개인의 사상, 내면, 감정, 영혼을 작곡의 주요 동력으로 삼아 개인의 창작 의지가 지닌 진지함, 진정성을 부각했다. 베토벤을 이어 프란츠 리스트와 프레데릭 쇼팽은 창작의 주체성을 넘어 자신의 작품을 직접 연주까지 해내는 천재의 모습으로 오늘날 '슈퍼스타'라 불리는 입지에까지 올라선다. 심지어 리스트는 지금의 팬덤 격인 ’리스토마니아’라는 자신의 추종자들을 거느렸기도 해 21세기 대중음악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를 본의 아니게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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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미공개 곡 깜짝 공개...유쾌한 힐링까지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미공개 곡 깜짝 공개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힐링을 선사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임영웅과 친구들이 안방극장을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준다. 감탄이 나오는 노래에 이어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심야 라이브'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며 감성을 적실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믿고 듣는 뮤지션' 임영웅의 미공개 곡은 과연 어떤 음악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또한 이번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어김없이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급기야 제작진에게까지 대결을 제안했고, 결국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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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욕실 밀착 이어 작업실에서...은밀 눈맞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은밀한 눈맞춤 모습이 포착됐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21일 오후 4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주인공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은밀한 작업실에서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숨 막히는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과 주이재는 두 사람만 있는 작업실에서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다. 평소와 달리 안경을 쓴 우수빈의 지적이고 섹시한 비주얼과 그런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주이재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3회에서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무엇보다도 술에 취한 다음 날 주이재가 우수빈이 머무는 호텔에서 눈을 뜬 데 이어, 두 사람의 아찔한 욕실 밀착은 지난 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4회 방송에 앞서 두 사람의 작업실 밀착 장면이 공개되면서, 본방송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예고된 관계 변화가 곧바로 로맨스 전개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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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정은채 "안보현, 좋은 자극제"
'재벌X형사2'에 대한 정은채의 자신감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2026년 SBS의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 이 가운데 극 중 주혜라 역을 맡은 배우 정은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작품 선택 이유부터 캐릭터 준비 과정, 재벌형사 진이수로 분한 안보현과의 공조 케미까지 직접 밝혔다. 정은채는 '재벌X형사2'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특유의 재치와 통쾌한 전개에 매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혜라라는 낯선 인물이 기존 세계관에 어떤 충돌을 일으키고, 어떻게 스며들지 궁금했다"라며 "투박하지만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지닌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정은채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설명했다. 그는 "주혜라는 내재된 풍부한 경험과 강인함, 그리고 강력 1팀 팀원들의 이야기를 믿고 들어주는 포용력을 가진 인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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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배우 브랜드평판 1위...'참교육' 김무열 2위
'김부장' 소지섭이 2026년 7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소지섭이 1위, 김무열이 2위, 황정민이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2,743,607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 이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소지섭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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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로코 강자' 눈도장...방송 첫주 화제성 TOP9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양세종은 지난 18일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주인공 마강욱 역을 맡아 혐관 로맨스, 일잘러 검사, 코믹 반전까지 소화하는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장한 연기력이 '오싹한 연애'의 몰입감을 높였다. 양세종은 극 중 정의감 넘치는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로 분해 날 선 눈빛과 단단한 말투만으로도 강직한 성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날카로운 판단력과 빈틈없는 수사력은 물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낯선 남자에게서도 범죄의 단서를 포착하는 예리한 직감으로 '일잘러 검사'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반면,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여주인공 천여리(박은빈 분)와는 사사건건 부딪히며 혐관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시신이 유기된 현장에서 서로를 범인으로 오해해 육탄전을 벌이고, 같은 스위트룸 침대에서 함께 눈을 뜨는 등 우연으로 이어지는 만남에서 반전 코믹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양세종은 냉철한 검사와 혐관 로맨스, 코믹한 반전까지 다양한 매력을 조합해 마강욱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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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없는 파격"…박진영, 장관님의 나이 잊은 핫바디
가수 박진영이 놀라운 핫바디로 올여름을 정조준한다. 박진영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WET'(웻)을 발매한다. 2020년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웬 위 디스코)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이자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2026'의 메인 테마곡이다.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서 박진영은 청록빛 조명 아래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과감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 군살 없는 몸은 오랜 시간 이어온 자기관리의 결과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변함없는 에너지로 무대에 서는 '리빙 레전드'다운 면모다. 'WET'은 여름에 어울리는 레게 톤의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 티저 속 박진영은 여유롭게 그루브를 타며 신곡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우주소녀 다영, 빌리, 82메이저, 키스오브라이프, 메이딘, 킥플립 등 후배 아티스트들도 챌린지에 동참하며 발매 전부터 열기를 더했다. 지난해 '워터밤 2025'에서 비닐 소재의 핫핑크 의상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은 올해 한층 강력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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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남주혁, 신드롬 '김부장' 소지섭 잡았다...화제성 1위 등극 [iZE 포커스]
'동궁' 남주혁이 신드롬을 일으킨 '김부장' 소지섭을 잡았다.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2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3주차(7월 13일~7월 19일) 화제성 조사에서 넷플릭스 '동궁'이 기존 인기작, 스타들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동궁'(8부작)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17일 전편 공개됐다. 먼저, '동궁'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앞서 안방극장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제쳤다. 공개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화제성 1위를 이뤄냈다. '동궁'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남주혁은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또한 '동궁'의 조승우, 노윤서는 각각 3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남주혁은 앞서 3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던 '김부장'의 소지섭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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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철·영자, 11분 침묵→100분 언쟁…살얼음판 데이트
'나는 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데이트 도중 얼어붙는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ENA·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영철과 영자의 데이트가 공개된다. 두 사람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는 데이트를 떠나기 전부터 감지된다. 공용 거실에서 영철이 "우리는 얘기를 안 할 거냐"고 묻지만, 영자는 "(데이트) 가서 하면 되잖느냐"라며 대화를 미룬다. 어색한 기류는 차 안에서도 풀리지 않는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11분 가까이 아무 말도 나누지 않는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렇게 차 안에서 한마디도 안 하고 식당까지 간 커플은 역대 처음이다. 와, 진짜 냉전이다"며 당황한다. 식당에 도착한 뒤에는 침묵 대신 언쟁이 시작된다. 그동안 쌓인 서운함을 꺼낸 영철과 영자는 1시간 40분이 넘도록 팽팽한 대화를 이어간다. 자신의 말을 계속 끊는 영철에게 영자는 "제발 내 말 좀 듣고 말해라"라고 울컥하고, 영철 역시 "그런 반응 좀 하지 마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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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빈공간 메워주며 중심축 꽉 잡아주는 '믿보배' 대표님
제목은 작품과 시청자가 처음 만나는 약속이다. 그렇기에 제목이 주는 기대는 생각보다 크다. 특히 한국인에게 ‘아파트’라는 단어는 단순한 주거 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누군가에게는 가장 안전한 보금자리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부의 상징이다.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욕망과 경쟁이 뒤엉킨 작은 사회다. 자연스럽게 JTBC 주말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기대하게 되는 건 아파트라는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한국 사회의 축소판과도 같은 아파트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지는 제목이다. 막상 첫 회를 열면 예상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인공인 박해강(지성)은 전국구 조폭 보스 출신으로 VIP들만 출입할 수 있는 비밀 도박장을 마치 잘나가는 IT기업처럼 세련된 외형을 갖춘 근사한 사업체로 둔갑시켜 능력을 뽐낸다. 코미디와 범죄극이 결합된 설정은 익숙하지만, 제목으로 기대감을 주던 ‘아파트’라는 공간은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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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美 작렬"…박지환, 연준과 아이스크림 들고 K팝 접수
배우 박지환이 아이스크림을 들고 K팝 챌린지까지 접수했다. 박지환은 지난 18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노 라벨스: 파트 02)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홍보 영상에 깜짝 등장해 연기와 춤, 웃음을 모두 챙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Ice Cream'의 "Oh girl, too hot 식혀 네 마음"은 이른바 '걸투핫' 파트로 불리며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박지환과 연준의 조합이 성사되면서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먼저 '연준아 한 번만 다시 갈게' 영상에서는 스태프의 말에 "왜왜?"라고 버럭하던 박지환이 아이스크림을 건네받자 순식간에 연준으로 변신한다. 이어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Ice Cream' 안무까지 소화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이 조합 뭐야" 등의 반응을 끌어냈다. '마음에 들 거야' 영상에서는 장르가 누아르로 바뀌었다. 양복을 입고 등장한 박지환은 "물건은?"이라는 한마디로 살벌한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가방에서 나온 것은 다름 아닌 아이스크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