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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극장 넘어 거대한 문화현상이 되다!
600만 관객을 향해 질주 중인 영화 '오디세이'가 극장가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계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디세이'는 현재 지난 5일 개봉 이후 단 하루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은 물론, 개봉 3주 차에도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오디세이'의 거침없는 흥행 열풍은 출판계로도 이어지며 강력한 ‘스크린셀러’ 현상을 이끌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지난 7월 ‘오디세이’와 ‘오디세이아’ 등 작품 관련 명칭이 포함된 도서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약 600% 증가했다. 또한 18일 기준 8월 둘째 주 교보문고와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원작 관련 도서가 나란히 2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열기는 특정 판본에 국한되지 않고 어린이·청소년판부터 다양한 번역본과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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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옆자리 프란체스카' 주연 발탁 [공식]
배우 한수아가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한수아가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피나영 역으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고 밝혔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원작 '안녕, 프란체스카'의 뱀파이어 세계관을 이어받아, 2026년 대한민국의 교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뱀파이어 로맨틱 코미디다. 한수아는 이번 작품에서 피나영 역을 맡았다. 극 중 피나영은 인간 세상에 숨어든 뱀파이어 소녀로 정체를 감춘 채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인물이다. 한수아는 피나영의 풋풋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한수아는 20202년 영화 '런 보이 런'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펜트하우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잘 하고 싶어',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파트타임 멜로', '치얼업', '나를 쏘다', '미녀와 순정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퍼스트 레이디'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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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3기 영식, 첫 데이트 3표 인기남...상철은 충격의 '0표'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이 '순도 100%' 로맨스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솔')에서는 자기소개를 마친 33기의 첫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나솔'에서는 33기 모두가 모인 가운데,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광수는 “행정고시 합격 후 국토교통부에서 5급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제 인생에서 연애는 6순위였지만, 이제는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다"고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상철은 "5년 차 우체국 집배원"이라고 소개한 뒤, "이상형은 아담하고 활기차신 분이다. 드라이브를 좋아해서 웬만한 거리는 다 수용 가능하다"며 장거리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솔로 탈출 의지를 엿 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모솔녀들의 자기소개에서도 반전 매력이 쏟아졌다. 하얀 원피스로 여신 분위기를 자아낸 영숙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뒤, "3년 정도 일본에서 유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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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다현·장다아·혜리, 'AAA 2026'을 더 찬란하게...참석 확정 [공식]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장다아, 혜리가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을 확정했다.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김혜윤, 다현, 장다아, 혜리는 올해 드라마, 영화, OTT 등에서 맹활약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스타 배우로 한층 더 입지를 강화했다. 이에 'AAA 2026' 참석을 확정,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예고하면서 스타성을 입증했다. 김혜윤은 올해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살목지'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 출연을 확정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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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8년 전 월드컵...붉은 악마로 원샷원킬 저격 작전
'유부녀 킬러' 공효진의 8년 전 월드컵 열기를 틈타 펼쳐졌던 저격 작전이 공개된다. 오는 21일, 2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7회, 8회에서는 8년 전 월드컵 당일, 킹피셔 저격 현장에서 뜻밖의 인연으로 얽힌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의 숨겨진 사연이 드러난다. 앞서 방송에서는 뿐만 아니라 유보나가 피를 흘린 채 쓰러진 권태성을 발견했던 과거가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엇갈린 첫 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 바 있다. 이 가운데 20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8년 전 월드컵 당일, 서로 다른 목적으로 같은 장소에 모인 유보나와 권태성의 모습이 담겨 본 두 사람의 과거가 본 방송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보나는 빨간 티셔츠부터 머리띠까지 완벽한 붉은 악마 차림으로 클라이언트 미팅에 나선다. 킹피셔의 시그니처 저격 장소인 옥상에서 망설임 없이 총구를 겨눈 유보나는 저격을 마친 뒤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인다. 특히 월드컵 당일을 미팅 날짜로 결정한 데에는 유보나만의 치밀한 계산이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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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ㅣ1위 직행으로 증명한 '빅'한 존재감 [뉴트랙 쿨리뷰]
그룹 빅뱅이 스무 살 생일에 요란한 축포를 터뜨렸다. 한때 세상을 뒤흔든 이름은 긴 침묵과 변화를 지나 셋이 됐지만, 돌아온 음악의 크기만큼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빅뱅은 데뷔 20주년 당일인 지난 19일 디지털 싱글 'BiiiG'(빅)을 발표했다. 2022년 4월 내놓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이후 4년 4개월 만의 신곡이자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내놓는 첫 빅뱅 정식 발매곡이다. 이들은 신곡 공개 이틀 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 투어 'XX : COSMOS'(엑스엑스 : 코스모스)를 시작한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찬란했던 청춘을 되돌아보며 계절의 끝에 서 있던 노래라면 'BiiiG'은 다시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곡이다. 애틋한 회고와 작별의 기색은 걷어내고 빅뱅이 가장 잘해온 힙합과 파티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20주년을 지나온 시간의 무게보다 여전히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기쁨으로 채운 선택이다. 곡은 "All the way up, Nuthin' can stop me"라는 외침으로 시작부터 높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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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ㅣ과거를 잇되 과거에 머물지 않는 이름
K팝 신에서 20년은 단순히 축하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시간이다. 청춘을 노래하던 가수는 어느새 중견이 되고, 새롭다고 평가받았던 음악은 구식이 된다. 수많은 팀이 탄생하고 사라지는 아이돌 판에서는 같은 이름을 20년 동안 지켜내는 일 자체가 드물다. 빅뱅의 20년은 더욱 복잡하다. '거짓말',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K팝의 흐름을 바꿨지만 멤버들의 논란과 이탈, 긴 공백도 함께 겪었다. 팀의 모양이 달라질 때마다 빅뱅이라는 이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를 두고 의문이 따라붙었다. 그럼에도 신곡이 나오면 대중은 다시 재생 버튼을 눌렀고, 세 사람이 무대에 서자 관객은 크게 따라 불렀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데뷔 20주년 당일 발표한 'BiiiG'(빅)은 달라진 빅뱅이 처음으로 내놓은 공식적인 대답이다. 2년 전 지드래곤의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을 통해 세 사람의 합을 먼저 들려줬지만 빅뱅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정식곡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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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날 위해 다른 캐릭터 발판 삼는 건 나쁜 태도" [인터뷰]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출연작의 뜨거운 반응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평소 작품을 공개해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던 주변 사람들이 이번에는 먼저 연락해 다음 이야기를 물을 정도다. "이제는 작품을 해도 주변에서 별 반응이 없는데 이번에는 문자가 좀 많이 왔어요. '직장의 신'이나 '도둑들'을 했을 때처럼요. '다들 재미있게 보고 있구나' 싶었죠. 다른 방법으로는 반응을 체감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자꾸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요. " 김혜수가 주연으로 출연 중인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비밀로 얽히며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지키고 있고, 현재 5화까지 공개됐다. 김혜수는 철거촌에서 출발해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인테리어 회사 대표이자 인플루언서 박경희를 연기한다. 촬영을 마친 지 불과 두 달 반 만에 작품이 공개된 덕분에 아직 현장의 여운이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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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보현, 영화 '내부자들' 3부작서 하정우와 첫 연기호흡
'대세배우' 안보현이 하정우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내부자들' 프리퀄 3부작에 합류한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인기몰이 중인 안보현은 올가을부터 '내부자들'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해 여름 개봉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청룡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안보현은 '내부자들'서 '4천만 배우' 하정우와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이 기대된다. 3부작으로 제작될 '내부자들'은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이 얽힌 거대한 카르텔의 탄생 과정을 그린 정치 범죄 드라마다. 2015년 개봉돼 707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른 ‘내부자들’의 20년 전 기원을 다루는 프리퀄 형태로 제작된다. 안보현은 전편에서 이병헌이 인생 연기를 펼친 안상구, 하정우는 백윤식이 연기한 이강희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건달 안상구와 비리기자 이강희가 일군 악의 사슬의 시작을 안보현과 하정우가 생생하게 그려나갈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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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前여친 데이트 폭력 부인…"다시 만나달라 지속적 요구·압박" [공식]
배우 홍민기가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한 데이트 폭력과 팬·여성 비하 발언, 반려견 학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19일 "A씨가 공개한 내용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주장이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밝히며 데이트 폭력 피해를 호소한 A씨의 주장과 반대되는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에 따르면 홍민기와 A씨는 지난 4월께부터 교제했다. 소속사는 교제 과정에서 A씨가 전 남자친구와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다른 이성을 만난 사실을 편지와 개인 메신저를 통해 인정하고 여러 차례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홍민기는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관계를 지속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수차례 분명히 밝혔다는 설명이다. 이어 "그럼에도 A씨는 배우에게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연락해 왔다. 배우의 집에 수시로 찾아오는 것은 물론 가족의 집까지 방문하는 등 배우가 원하지 않는 일방적인 연락과 접근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소속사는 A씨가 이날 새벽 1시께 홍민기의 집을 찾아와 오전 4시까지 초인종을 누르고 문을 두드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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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쇼2' 정윤하, 이동욱 김혜준 제치고 출연자 화제성 1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연출: 이권, 각본: 지호진, 이권)가 3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종영 후에도 뜨거운 ‘킬쇼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3주차 펀덱스(FUNdex)에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지난 12일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 이후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시청자들의 열광적 호응을 입증한 것으로, 종영 후 이어지는 정주행 열풍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역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주역들이 장악했다. 시리즈의 핵심 빌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베일(조한선)에 이어 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쿠사나기’ 역의 정윤하가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마지막까지 조카를 지키고자 했던 진만 역의 이동욱이 2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스펙터클한 대립 속 성장과 변화를 보여준 조카 지안 역의 김혜준과 첫 액션 도전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큐 역의 현리 역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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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박보경♥진선규, 쌀 살 돈도 없던 눈물의 신혼 생활
배우 박보경이 10년의 공백을 딛고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을 품기까지의 여정을 공개한다. 19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6회에는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박보경이 출연한다. 4년 전 남편 배우 진선규의 '유퀴즈' 출연을 응원했던 박보경은 이번 방송에서 직접 토크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아내를 응원하는 진선규의 깜짝 인터뷰도 공개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만나 대학로에서 함께 배우의 꿈을 키운 두 사람은 결혼 16년 만에 나란히 청룡 트로피를 품었다. 박보경은 "여보, 오늘부터 1일"이라는 화제의 수상 소감과 자신보다 더 크게 오열한 진선규의 시상식 뒷이야기를 전한다. 당시 현장에서 함께 뭉클했다는 유재석의 이야기도 더해진다. 수상 직후 인형 뽑기를 하러 간 뜻밖의 사연과 박보경에게 여우조연상을 안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촬영 비화도 공개한다. 두 사람의 힘겨웠던 신혼 시절도 돌아본다. 쌀 한 톨 살 돈이 없어 어머니의 금목걸이를 팔아야 했던 사연부터 생활고 속 가장으로서 자괴감을 느꼈던 진선규, 어떤 상황에서도 남편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버팀목이 된 박보경의 이야기가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