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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주연 '김부장', 6월 26일 첫방 확정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첫 방송일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오는 6월 26일 첫 방송된다. '김부장'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했다.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드디어 6월 26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라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뿐만 아니라 빛나는 연기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최강 배우들이 열연하는 '김부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부장'은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가운데,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김성규 등의 출연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참석한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반전, 케미 맛집을 예고하면서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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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용빈, 5년 만에 '불후' 귀환...'트로트 절친 특집' 출격
가수 김용빈이 '불후의 명곡'에 5년 여 만에 귀환한다. 2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오는 6월 8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트로트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트로트 절친 특집'은 트로트 가수가 절친과 함께 나선다. 음악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우정과 얽힌 명곡은 무엇일지, 무대에서 어떻게 연출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질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10팀이 출격한다. 이 중 김용빈이 5년 여 만에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다. 그는 2021년 3월 방송분 이후 5년 만에 출연이다. 또한 절친 손빈아, 추혁진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 사람의 우정과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귀환한는 김용빈이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특집'에는 김용빈·손빈아·추혁진 외에 김범룡·진시몬, 한혜진·박현호, 조혜련·신성, 환희·최수호, 천록담·춘길, 이소나·홍성윤, 신승태·김준수, 김나희·미스김, 정근우·박구윤·김수찬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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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 향한 구애 작전...커피차 조공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커피차 조공으로 임지연을 향한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이날 5회 방송을 앞두고 차세계(허남준 분)의 커피차 조공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4회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가 진심을 확인한 빌미로 로맨틱 포옹 엔딩이 이뤄졌다. 이어 두 사람이 앞으로 이어갈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낸바 있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악질 재벌 차세계가 신서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구애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신서리는 난생처음 받아 본 커피차 조공에 신이 난 모습이다. 커피차 앞에서 천진난만하게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표정이 해맑다. 이때, 촬영장을 찾은 차세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세계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와 함께 꽃다발을 안고 있는 신서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신서리를 향한 차세계의 구애 작전이 성공을 거둘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방송 후 4회까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곡선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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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장악한 연상호의 '군체', 서울 극장가도 감염시키나?
제79회 칸영화제서 최초 공개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의 뜨거웠던 공식 포토콜부터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행사 현장이 공개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은 포토콜을 통해 현지의 열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칸영화제 집행위원장인 티에리 프레모는 공식 포토콜 행사에 앞서 '군체' 팀을 맞이하며 “영화를 처음 본 날 이후 아직도 무서워 공포에 떨고 있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식 포토콜 현장에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등장한 감독과 배우들은 환한 미소와 다양한 포즈로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화답했다. 칸 현지의 열기는 공식 상영을 앞두고 극장 밖에서도 확인됐다. 특히 칸이 사랑하는 감독 연상호의 신작이라는 사실에 더해 쟁쟁한 캐스팅과 장르적 매력까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군체'의 티켓 확보 전쟁은 일찍부터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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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마음 울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유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비 엄마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알린 한다감은 방송을 통해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임신 이후의 삶과 출산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을 준비하며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 임신 후 달라진 일상 등을 진솔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특히 처음 엄마가 돼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걱정, 서툴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예비 부모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무엇보다 한다감은 4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아이를 품게 된 만큼,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올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배우로서 쌓아온 커리어에 이어 한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의 챕터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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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 켄시 돔투어 흔들었던 세지마 시류, 이젠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인터뷰]
일본 댄스 아티스트 세지마 시류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MBC '소년판타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그는 이제 연습생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두 번째 싱글 'BAD GIRL'(배드 걸)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영상까지 아우르는 자신만의 세계를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다. 세지마 시류는 최근 한국을 찾아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무려 3곡의 신곡 녹음을 마쳤다. KBS 라디오 출연은 물론, 뮤직비디오 촬영과 한국 댄서들과의 유튜브 콘텐츠 컬래버레이션까지 소화하며 짧은 체류 기간을 빼곡하게 채웠다. 여섯 살 때부터 춤을 추며 무대를 누볐고, 명문 와세다 대학에서 학업과 예술을 병행한 지독한 노력파. 요네즈 켄시, 미우라 다이치 등 일본 톱 아티스트들이 먼저 알아본 천재적인 댄서에서 이제는 자신만의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는 솔로 아티스트로 나아가고 있다. 신곡 'BAD GIRL'은 세지마 시류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곡이다. 그는 "작년 12월에 낸 데뷔곡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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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오정세 왜 이렇게까지…배꼽도둑 '와일드씽'
눈물샘 대신 침샘과 땀샘, 그리고 웃음보를 사정없이 자극하는 영화가 온다. 극장가에 Y2K의 묵직한 베이스와 예측 불허의 코미디 폭탄을 투하할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이야기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각 잡고 망가지기를 결심하면 어떤 재미를 유발할지 궁금하다면 바로 '와일드 씽'을 보면 된다. '와일드 씽'은 그 위험하고도 아찔한 호기심에 100% 만족스러운 정답을 내놓는다. 그야말로 '감다살' 캐스팅이 빚어낸 무아지경의 코미디 롤러코스터다.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올 만큼 배우들은 체면도 이미지도 내려놓고 웃음 하나에 전력 질주한다. 영화의 뼈대는 심플하고도 쫄깃하다. 1990년대~2000년대 가요계를 씹어 먹었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 데뷔곡 하나로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된다. 그리고 20년 뒤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팍팍한 삶을 견뎌내던 이들에게 인생의 마지막 동아줄 같은 재결합 콘서트 제안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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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독보적 음원 파워...멜론 누적 스트리밍 139억회 돌파
가수 임영웅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위를 굳히는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지난 20일 오전 9시 기준,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 횟수가 139억 회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앞서 1일 누적 스트리밍 138억 회를 달성,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19일 만에 1억 회 스트리밍을 추가하며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임영웅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한 순간이다. ?임영웅은 대중과 팬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기록 제조기'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임영웅이 써내려갈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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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웃겨서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웃겨서 좋아 니가 좋아 좋아 죽겠어. " 영화 '와일드 씽'에서 음악방송 39주 연속 2위를 한 비운의 발라드 가수 최성곤(오정세)의 노래 '니가 좋아' 가사다. 그리고 이 가사는 오정세를 두고 하는 말 같다. 스크린에 그저 서 있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오는, 가히 '와일드 씽'의 절대적 존재다. 극 중 최성곤은 20년 전 명실상부한 원조 '고막남친'이었다. 윤기를 내며 찰랑이는 장발, 눈부신 새하얀 셔츠, 여심을 녹이는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무대 위의 그는 버터를 듬뿍 바른 듯 매끈하고 느끼한 발라드 왕자였다. 오직 실력과 피나는 노력으로 지상파 1위 후보에 올랐지만, 하필이면 혜성처럼 등장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신곡에 밀려 39주 연속 2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고 만다. 이 설정만으로도 이미 웃음의 골격은 완성된다. 만년 2위라는 타이틀에 속은 썩어 문드러지지만, 겉으로는 미소 천사 이미지를 유지해야 하는 남자. 최성곤은 선량한 얼굴과 뒤틀린 속내 사이에서 끓어오르는 울분과 시기심을 감추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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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 "폭력발생 이유 찾다 우주까지 갔다"
호평이 쏟아지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를 향한 칸영화제에 참석한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뜨겁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착인 나홍진 감독의 '호프'?(HOPE)가 지난 17일 전세계 최초 상영된 후 다음날인 18일 뜨거운 취재 열기 속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을 마쳤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식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낸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환한 웃음과 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화기애애했다. 이어서 진행된 칸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은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참석한 가운데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의 프레스 콘퍼런스 룸(Press conference room)에서 진행됐다. '추격자'(2008, 미드나잇 스크리닝), '황해'(2011, 주목할 만한 시선), '곡성'(2016, 비경쟁 부문)에 이어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로 네 작품 연속 칸영화제를 방문한 나홍진 감독과 열연을 펼친 배우들을 향한 각국 언론의 질문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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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 반전 서사 완성한 절제된 광기...압도적 존재감
배우 정문성이 반전 서사를 완성한 절제된 광기 열연으로 '허수아비'의 몰입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월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9%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이기환 역을 맡은 정문성의 연기가 극 전개에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소름 유발하는 연기로 조명받고 있는 정문성이다. 극 중 이기환은 연쇄살인 사건 진범이다. 극 초반 평범한 서점 주인 이기환이었지만, 훗날 연쇄살인범 이용우라고 밝혀지면서 반전의 충격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허수아비' 9, 10회에서 이기환이 적어둔 수수께끼 같은 숫자의 비밀 하나가 풀어졌다. 비밀의 진실은 분노, 충격을 자아냈다. 이기환이 털어놓은 비밀은 또 하나의 살인 사건 자백이었다. 극 중 2019년 현재, 이기환은 강태주(박해수 분)와의 일대일 대담에서 윤혜진(이아린 분)의 살인 뿐만 아니라 7차 사건 역시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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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있지(ITZY) 류진X리아, '개콘-공개재판' 떴다...웃음 대폭발
'개그콘서트'에 그룹 있지(ITZY)의 류진, 리아가 떴다. 21일 아이즈 확인 결과, 지난 20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있지의 멤버 류진과 리아가 출연했다. 류진과 리아는 최근 인기 상승 중인 '개그콘서트'의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했다. 류진과 리아의 등장에 현장이 분위기가 한껏 높아졌다고. 류진과 리아는 '공개재판' 출연진(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을 상대로 입담을 뽐냈다. 또한 숨겨놓은 개그끼를 발산, 현장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류진과 리아에 앞서 있지 멤버 예지, 유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개그콘서트' 코너 '심곡 파출소'에 출연한 바 있다. 예지, 유나는 당시 웃음보 자극하는 입담을 펼친 바 있다. 이어 류진, 리아까지 '개그콘서트'를 통해 선사할 개그감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류진과 리아가 출연한 '개그콘서트'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한편, 류진과 리아가 속한 있지는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