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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휴민트' 조인성, 개봉 후에도 열혈홍보...이동진도 만난다!
'휴민트' 조인성의 열혈홍보 일정은 멈추지 않는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휴민트'의 주인공 조인성은 개봉 이후에도 영화 홍보를 위해서라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뛰어다니고 있다. 조인성은 최근 인기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진행하는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특급 초대석 코너 촬영을 마쳤다. '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는 구독자 81. 4만명에 달하는 인기 채널로 영화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이 개봉될 때 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은 워너비 채널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도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만약에 우리' 구교환이 출연했다. 조인성의 출연분은 오는 13일 방송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개봉 전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유튜브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하며 빛나는 예능감을 과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개봉 이후에도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출연뿐만 아니라 류승완 감독과 함께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이하 ‘질문들4’) 출연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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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2026 라인업 1차 공개...'tvN 뉴어덜트'
화제성, 글로벌, 시청률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tvN이 2026년에도 단일채널 중 가장 많은 IP를 선사하며 'NO. 1 K콘텐츠 채널'의 행보를 이어간다. tvN은 지난 2025년 한해동안 주목할만한 기록들을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먼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의 2025년 TV-OTT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tvN 드라마가 TV 채널 중 최다 1위를 기록했고, 드라마 종영작 화제성 순위 TOP10에서 TV-OTT 포함 최다 랭크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출연자 화제성 1위 부분에서도 tvN 드라마 출연진이 최다 랭크를 달성하며 '드라마 명가'다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2025년 K드라마 최고 흥행작 '폭군의 셰프'는 2025년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된 모든 시리즈 콘텐츠를 통틀어 시청시간 기준으로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최종회 시청률 역시 수도권 평균 17. 4%, 최고 20%를, 전국 평균 17. 1%, 최고 19. 4%를 기록하며 2025년 공개된 전채널 미니시리즈(12~16부작 드라마) 중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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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기택, '보석함' 홍석천 만남 성사...'한지민 소개팅男'의 매력 대방출
배우 이기택이 홍석천과의 만남을 가졌다. 12일 아이즈 취재 결과, 이기택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출연했다. 이기택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한지민, 박성훈과 함께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기택은 극 중 여주인공 이의영(한지민 분)의 소개팅남 신지수 역을 맡았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기택이 '보석함'에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그간 '보석함'에는 홍석천이 SNS에서 팔로우한 남자 스타들이 출연을 이어왔다. 스타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타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런 가운데, 이기택이 '보석함'으로 스타로 한층 더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하게 됐다. 이기택은 최근 진행된 '보석함' 촬영에 출연, 홍석천과 만남을 가졌다. 그간 숨겨놓은 매력을 대방출했다는 후문이다. 이기택 출연 영상 공개 시점은 논의 중이라고 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앞서 '보석함'에서 이기택이 뽐낸 매력은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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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 활약…해설 예능감 모두 잡는다
가수 이찬원이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로 뜬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최강 브레이커스'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스페셜 매치로 2025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해 11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특별 캐스터로 함께한 이찬원, 걸그룹 아이들 미연의 시구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 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요소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 경동고 용석민, 청원고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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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정수정, 여전히 예쁜 부잣집 외동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정수정이 '전매특허'인 내면에 결핍이 있는 부잣집 외동딸 역할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수정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민활성(김준한)의 아내 전이경 역을 맡았다. 전이경은 부족함 없이 자라 티 없이 밝지만 내면에 결핍을 안고 있는 인물이다. 허세만 가득한 남편과 무던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 부동산 큰손 엄마의 사업을 돕고 있다. 부부 사이 아이가 없는 전이경은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의 청각장애인 딸 다래를 자식처럼 챙기면서, 두 사람과 가족 같이 지낸다. 그러나 평화롭던 전이경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덮치면서, 그녀의 삶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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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박정민 '휴민트', '왕사남' 꺾고 개봉 첫날 1위 직행 [박스오피스]
영화 '휴민트'가 일주일째 정상을 지키던 '왕과 사는 남자'를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감독 류승완)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11만 6,7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만 1,626명을 기록했다. 개봉 전 약 20만 장에 육박하는 사전 예매량으로 주목받았던 '휴민트'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출발을 알렸다. 현재도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휴민트'는 남한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 여자로 인해 얽히는 첩보 액션 멜로다. 조인성, 박정민을 비롯해 박해준, 신세경 등 대세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과 함께, 류승완 감독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멜로 서사로 호평받고 있다. 7일 연속 1위를 지켰던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휴민트'의 개봉과 함께 2위로 내려앉았다. 같은 날 8만 6,924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8만 1,99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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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안구 복지' 부르는 왕실 파파라치 컷(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의 스윗 모멘트가 포착됐다. 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워너비 부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달달한 기류가 담긴 왕실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다. 극 중 성희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인한 승부욕과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서출이자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안대군은 타고난 카리스마와 수려한 외모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나이 어린 왕 대신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 이렇듯 각자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는 가운데 과연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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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찬가' 전국투어 피날레...5월 서울에서 장식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의 서울 앙코르 공연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을 거친 이번 투어는 전국 각지의 팬들과 만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서울 앙코르 공연을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특히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번 콘서트가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서온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압도적인 무대가 예고된다. 지난 2024년 전국투어 '찬가' 이후 다시 한 번 KSPO DOME 무대에 오르는 이찬원은 변함없는 인기를 다시금 실감케 한다. 매 공연 강력한 티켓파워를 입증해 온 이찬원이 이번 공연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돌출 무대를 활용하여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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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박희순, 지성 공격? 왕좌 지키려는 발악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손병호가 핏빛 전쟁의 한복판에 선다. 오는 13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강신진(박희순 분)에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공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전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가 선진행복재단을 이용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판을 짰다. 이에 박광토는 검찰 조사를 받게 됐고, 수오재를 차지하려는 강신진(박희순 분)은 "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어"라며 권력의 꼭대기에 오르려는 야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광토가 무사히 수오재로 복귀해 여전한 위세를 떨치면서 상황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부패 권력이 여전히 건재한 가운데, 13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12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과 강신진의 결투 현장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 부패 권력의 중심인 수오재의 '내부자'로 활동하는 이한영은 강신진 앞에서 가면을 벗어던진다.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이한영의 눈에서는 거악 궤멸을 위한 의지가 빛나는 반면 무슨 일인지 피투성이가 된 강신진의 얼굴에선 복잡한 심경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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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나나 출격 '클라이맥스', 3월 16일 첫방 확정[공식]
주지훈 주연의 '클라이맥스'가 3월 16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티저 포스터, 1차 예고편도 전격 공개됐다. 오는 3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10부작)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첫 방송 일정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작품이 지닌 강렬한 정서를 상징적으로 시각화했다. 빨간 계단 한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홀로 서 있는 방태섭 검사(주지훈 분)의 모습은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한 그의 끝없는 야망을 드러낸다. 갈라진 벽과 붉은 색감이 지배하는 공간은 치열한 권력 다툼 속에서 점점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인물의 상황을 암시하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타락하는 만큼 높은 곳으로, 갈망하는 만큼 절정으로"라는 문구는 방태섭 검사가 걸어 나갈 파란만장한 길을 예고 한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대한민국 권력의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인물들의 날 선 욕망과 팽팽하게 얽힌 관계를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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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X하영, '승산있습니다' 출연 확정...2027년 편성 예정[공식]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로 'SBS 연기대상'의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손을 잡는다.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연출 권다솜, 극본 정진영·김의찬, 제작 스튜디오S·아티스트스튜디오)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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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 오해 풀고 화해하더니...대환장 동침 엔딩[종합]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티격태격 동거 생활이 설렘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3회에서는 조카 우주(박유호 분)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한 침대에서 기상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대환장 동침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이날 선태형과 우현진의 동거 생활이 본격 시작됐다. 당장 지낼 곳이 필요한 선태형은 한 달간의 임시거처를 마련했고, 출근한 시간 동안 우주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한 우현진은 '임시 도우미'를 확보했다. 다니던 직장에 육아 휴직을 신청한 선태형은 우현진의 요청대로 우주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보고하며 능숙한 듯 어딘가 허술한 육아 방식으로 우주 돌봄에 돌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주네 집에 문제가 발생했다. 집 보일러가 고장 나버린 것. 선태형은 옆집에 사는 배두식(김인권 분)에게 도움을 청해보려 손을 내밀었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