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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X고경표X조한결, 대환장 오피스 포스터 공개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와 조한결이 박신혜의 비밀 작전에 제동을 건다. 오는 2026년 1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23일 공개된 '대환장 오피스 포스터'와 티저 영상에는 스무 살 말단사원으로 강제 신분 세탁한 홍금보와 그녀 앞에 나타난 커다란 걸림돌 신정우(고경표 분), 알벗 오(조한결 분)의 아슬아슬한 만남이 담겼다. 서른다섯 살 증권감독관 홍금보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회계 장부를 손에 넣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위장 잠입 작전에 돌입, 시작부터 순탄치 않은 전개를 암시한다. 특히 '대환장 오피스 포스터'에는 같은 회사에서 얽히고설킬 세 남녀의 관계성을 예고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상큼한 단발에 앳된 스타일링으로 완벽한 비주얼 변신을 마친 홍금보 뒤에는 그녀의 언더커버 임무에 큰 변수가 될 두 남자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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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옥탑방' 첫 출격...'남편 최수종→붕어빵 아들·딸' 가족 근황 공개
배우 하희라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첫 출연한다. 23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탑방') 측은 하희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옥탑방'을 통해 KBS 토크쇼에 오랜만에 출연 소식을 알린 하희라는 '대한민국 대표 사랑꾼'으로 불리는 남편 최수종과 32년째 꿀 떨어지는 부부생활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희라는 신혼부부보다 더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결혼 생활 에피소드로, '옥탑방' MC들을 소름 돋게 하다못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와 더불어 최수종x하희라 부부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자녀 이야기까지 모두 '옥탑방'을 통해 가감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하희라가 평소 김종국 콘서트에 모습을 비치며 김종국을 향한 팬심을 인증했던 바, '옥탑방'에서 마주하게 된 하희라와 김종국의 만남도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수줍은 모습으로 '옥탑방' MC 김종국에게 무한 팬심을 드러내 옥탑방 내에서는 최수종의 질투를 부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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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한국영회 최초로 들려주는 단종의 비극
충무로의 독보적인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내 기대가 모아진다. 장항준 감독은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시작으로 '기억의 밤', '리바운드', '더 킬러스' 등 코미디부터 스릴러, 감동 실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영화적 재미를 선사해왔다. 남다른 아이디어와 재치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번에는 사극에 도전,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펼쳐 보여 눈길을 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 산골 마을 청령포로 유배된 뒤의 단종을 조명하며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기록 너머, 아무도 몰랐던 그의 숨겨진 시간을 그린다. 보다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단종의 숨은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했던 장항준 감독은 “왕위를 빼앗긴 뒤 단종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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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2025 l 반드시 들어야 할 2025년 음악들
야속한 세월은 멈출 줄을 모르고 또 한해를 소화시키려는 중이다. 언제나처럼 그 한 해 동안 좋은 음악들 역시 멈추지 않고 대중 귀에 속속 안겼다. 미처 헤아릴 수 없을 만치 많은 작품 가운데 여러분과 꼭 함께 듣고 싶은 것들을 국내외 반반씩 추려보았다. 싱글은 없고 EP가 한 장, 나머지는 모두 앨범이다. 레이디 가가 ‘Mayhem’ 레이디 가가 6집은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40년을 꿰뚫는 팝의 역사 같은 음악을 들려준다. 실험과 근본의 접점이되 컨트리와 재즈를 통과한 근래 접근은 배제한 모양새다. 분노와 혼돈, 유혹과 환희, 평화와 희망이라는 서사는 이 앨범이 잡은 콘셉트가 ‘삶’ 자체임을 드러낸다. 가가 본인 말을 빌리면 어둠과 빛을 동시에 품은 “모순된 것들의 수용”이다. 가가는 나인 인치 네일스와 프린스를 초대한 ‘Mayhem’을 통해 마침내 어떤 제한도 없이 자기 작품 세계를 창조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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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신혜,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격
배우 박신혜가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격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박신혜가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출연을 확정했다. 박신혜의 '유 퀴즈' 촬영은 오는 2026년 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박신혜 측과 제작진이 촬영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일은 촬영 후 추후 공개된다. 박신혜는 2026년 1월 17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믿보배' '흥행 퀸'으로 불리는 박신혜의 안방복귀작으로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2026년 tvN 토일드라마의 포문을 열게 된 박신혜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을 앞두고 '유 퀴즈'에 출연하는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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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한소희와 한솥밥...9아토 전속계약 [공식]
배우 곽시양이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곽시양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와 입체적 캐릭터 구축력은 작품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힘이 있다"며 "드라마·영화·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시양은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복합적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이어 '이혼 보험', '그놈은 흑염룡' 등을 통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한 영화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강렬한 액션과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 장르를 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선 굵은 이미지와 묵직한 무게감, 몰입도 높은 연기는 곽시양의 시그니처로 자리 잡으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만들어내는 '변신형 배우'로 평가받아왔다.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연기 결을 구축해온 만큼, 새로운 소속사에서 펼칠 차기 행보에도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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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에 진심 전했다...시청률은 하락 4.0%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임지연에게 진심을 전했다. 돌직구 고백까지 했지만 시청률 상승에는 실패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0%(3. 971%)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 8%다. 이는 직전 방송분(12회) 시청률 4. 7%(4. 728%)보다 하락하며 상승에는 실패했다. 이날 '얄미운 사랑'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은 위정신(임지연 분)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그런 임현준의 진심과 노력으로 위정신도 마음을 열어갔다. 두 사람 사이 설레는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 가운데, 방송 말미 임현준과 거대 비리 사건의 진실을 뒷받침할 증거를 손에 넣은 위정신에게 위협적으로 달려든 차는 두 사람의 코 앞까지 다가온 위험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위정신은 자신의 곁에서 안정을 찾는 임현준의 모습에 하려던 말은 전하지 못한 채 어색하게 자리를 피했다. 회사로 돌아온 위정신의 머릿속엔 언젠가 윤화영(서지혜 분)이 스치듯 말한 일반인과 연예인의 끝은 파국이라는 말이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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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데뷔 타이틀 곡은 'FREAK ALARM'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연이어 콘텐츠를 공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 무빙 포스터에 따르면 앨범의 1번부터 3번 트랙은 차례대로 ‘FORMULA’(포뮬러), ‘FREAK ALARM’, ‘Raw Flame’(로우 플레임)이라는 제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트랙의 무드에 맞춘 그래픽 영상과 곡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운드가 담겨 있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공개 곡이자 수록곡인 ‘FORMULA’는 데뷔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데뷔 전부터 이미 국내외 화제성을 증명, 알파드라이브원의 출발을 알리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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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무대 달군 엑소, 내년 1월 19일 컴백 쇼케이스 개최
엑소(EXO)가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2026년 1월 19일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9곡 전곡 음원 공개 이후, 7시 30분부터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 무대를 선보이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려주며 2년 6개월 만의 컴백을 팬들과 한 공간에서 축하할 예정이다. 엑소는 20일 ‘MMA 2025’에 출연해 ‘Monster’(몬스터), ‘전야’, ‘Love Shot’(러브 샷), ‘으르렁’ 등 메가 히트곡 무대들을 선사하며 수많은 관객들 뿐만 아니라 후배 아티스트들의 ‘떼창’을 유발했다. 또한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신곡 ‘Back It Up’(백 잇 업)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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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노우위시맨' VS '아바타: 불과 재', 극과 극 러닝타임으로 화제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참여한 현대자동차의 2026 위시 캠페인 영화 '더 스노우위시맨'과 '아바타: 불과 재'까지, 12월 연말 극장가의 화제작들이 극과 극을 달리는 러닝타임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 '더 스노우위시맨'(제작: 현대자동차(주), 감독 이승철, 바닐라)은 11분, 개봉 첫주말 극장가를 장악한 '아바타: 불과 재'는 197분이다. 먼저 현대자동차의 2026년 위시 캠페인 '더 스노우위시맨'은 사람들의 소원이 담긴 첫눈에서 만들어진 눈사람, 스노우위시맨(이찬혁)이 그의 로봇 반려견 스팟과 함께 모두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위시 무비. 대세 아티스트 이찬혁이 영화의 출연과 음악 작업을 맡아 연말 극장가에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전하고 있다. ‘모두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따뜻한 스토리텔링으로 성별, 연령과 무관하게 모든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동을 전하고 있다. 11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드는 영상미와 이찬혁표 캐롤, ‘We wish’를 영화 음악으로 펼쳐지는 스노우위시맨(이찬혁)의 따뜻한 판타지는 위로가 필요한 연말, 모든 관객들의 극장 필람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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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차지연, "누구보다 겁보"...본선 직행 가능할까
현역 20년 차 대한민국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현역가왕3' 국가대표 TOP7 도전에 첫발을 떼는, 긴장감 가득한 무대 모습을 담은 선공개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장르를 초월한 대한민국 최강 실력자들이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이 되기 위해 프로들의 정글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 차지연의 '현역가왕3' 선공개 영상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2일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뮤지컬 '서편제', '레베카', '위키드' 등 대작의 주연을 맡으며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톱티어 자리를 이끄는 차지연이 '현역가왕3' 예선전 무대에 오르기 전 불안감과 초조함이 역력한 모습을 드러내는 반전 면모로 관심을 모으는 것. 더욱이 차지연은 쏟아지는 환호성과 기대에 찬 눈빛을 뒤로 한 채 무대 위에 나서지만, 이내 떨리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는 듯 머뭇거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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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 향해 직진... 마음 돌려세울까?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서지혜의 임지연, 김지훈을 향한 직진 행보가 극적 재미를 배가한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13회 방송을 앞둔 22일, 위정신(임지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임현준(이정재)의 노력,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이재형(김지훈)과 윤화영(서지혜)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위정신, 이재형을 향한 임현준과 윤화영 동맹의 직진이 궁금해진다. 지난 방송에서 위정신은 ‘멜로장인’이 임현준이라는 사실과 갑작스레 마주친 그의 진심 앞에 혼란스러워했다. 방송 말미 별안간 찾아온 소란함으로 공황에 빠진 임현준을 따뜻한 손길로 토닥이는 위정신의 엔딩은 두 사람이 혼란을 딛고 위로와 힐링의 존재로 또 한 번의 관계 변화를 맞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임현준의 본격 직진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임현준은 킹스백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찾아온 위정신과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필승 공략법을 내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