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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마음 변화 발생...시청률도 하락 변화 3.6% [종합]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마음에 변화가 생긴 가운데, 시청률은 하락으로 변화가 생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4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예상치 못한 불청객으로 인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어색해진 반면 대표 강하기(강훈 분)에게 의외의 면을 발견하게 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 삼각 로맨스 시작을 알린 '최애의 사원'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3. 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3회에서 시청률 상승으로 기사회생한 '최애의 사원'이었지만, 또 시청률이 하락했다. 앞서 1회 4. 2%, 2회 3. 1%를 기록하며 방송 첫 주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에 변화가 생겼다. 이어 3회 3. 9%, 4회 3.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방송 2주차까지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번 '최애의 사원'에서는 남다름이 이찬 덕분에 강하기 앞에서 덕밍아웃 위기를 넘겼다. 이후 남다름은 비밀을 지켜준 대가로 자신을 만나러 촬영 현장으로 와달라는 이찬의 소원을 들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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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하차 결심→이혜리와 슬픈 입맞춤...시청률 2.5% [종합]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의 꿈을 지키기 위해 하차를 결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10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이 주이재(이혜리 분)와 함께 만들어가는 '경성연가'에서 하차하기로 결심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우수빈의 안타까운 결정이 담긴 '그대에게 드림' 10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2. 3%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종영을 앞두고 남녀 주인공의 첫사랑 재회 로맨스가 애잔하게 펼쳐진 가운데, 시청률이 큰 폭으로 반등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종영 주에 시청률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우수빈이 안수희(박지영 분)의 숨겨둔 아들이라는 녹음 파일이 폭로되면서 우수빈과 주이재의 꿈인 '경성연가'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우수빈과 남매 사이라는 걸 알게 된 오하나(이열음 분)는 충격에 휩싸였다. 힘든 시간을 보내던 오하나는 심유건(백성철 분)의 방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하면서 그의 진심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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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킬쇼2' 서늘한 무기상 vs '최애의 사원' 댕댕미 성덕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같은 배우가 맞나 싶다. 한쪽에서는 온기를 잃은 버석한 눈으로 총구를 겨누고, 다른 쪽에서는 최애의 한마디에 눈동자와 손끝이 함께 팔딱인다.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이하 '킬쇼2')의 정지안과 tvN '최애의 사원'의 남다름을 오가는 김혜준 이야기다. 두 인물 사이의 거리는 멀다. 정지안은 사람을 죽이는 일이 일상이 된 세계에서 책임과 생존을 짊어진 인물이고, 남다름은 12년 동안 좋아한 스타와 한 회사에서 일하게 된 사회 초년생이다. 정지안의 얼굴에는 피로와 경계가 내려앉아 있지만, 남다름은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해 온몸으로 기쁨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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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가족사 논란, 정해인·이제훈까지 덮쳤다 [IZE 진단]
잘나가던 작품에 난데없는 제동이 걸렸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현재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달리고 있다. 작품과 배우들의 연기 반응도 좋다. 흥행에 한층 힘을 실어야 할 시점이지만 정작 홍보 일정은 줄줄이 멈춰 섰다. 주연 배우 하영을 둘러싼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 불똥이 작품과 동료 배우, 차기작에까지 번졌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측은 오는 14일 예정했던 하영의 '이런 엿같은 사랑' 관련 언론 인터뷰를 취소했다. 논란 이후 하영이 취재진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결국 무산됐다. 인터뷰 예정일이 광복절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는 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여파가 출연작과 동료 배우에게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정해인은 하영과 같은 날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고심 끝에 취소했다. 정해인은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조직 생활을 청산한 복싱 코치로 분해 날렵한 액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등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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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하영 이어 인터뷰 취소..."부득이하게 취소"[공식]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하영에 이어 정해인의 인터뷰도 취소됐다. 11일 오후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주연으로 출연한 정해인의 언론 매체 인터뷰가 취소됐음을 알렸다.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오는 14일 예정된 정해인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해인의 인터뷰 취소와 관련, 너른 양해를 부탁했다. 정해인의 인터뷰 취소에 앞서 그와 극 중 주연을 맡았던 하영의 예정된 인터뷰도 취소된 바 있다. 정해인과 하영은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언론 매체를 대상으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하영이 증조부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고, 하영의 예정된 인터뷰는 취소됐다. 한편, 정해인에 앞서 인터뷰가 취소된 하영은 최근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됐다. 하영이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자신의 집안 이력에 대해 언급했다. 하영은 증조 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의사인 집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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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개런티도 잘생김도 내려놨다…'경주기행'서 제대로 나쁜 얼굴
배우 변요한이 '경주기행'에서 아주 나쁜 얼굴을 보여준다.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간 기다려 온 네 모녀가 '죽이는' 여행에 나서는 가족 복수극이다. 변요한은 경주의 가족이 복수할 날만 기다려 온 인물 백상현을 연기한다. 백상현은 옥실(이정은)의 가족에게서 경주를 빼앗은 뒤 8년간 복역한 인물이다. 출소 후 자유를 누릴 틈도 없이 마취된 채 네 모녀에게 납치되면서 복수극의 한복판에 놓인다. 변요한은 백상현의 서늘하고 불안한 면모를 표현하기 위해 외형부터 바꿨다.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를 구현하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까지 직접 착용했다. 걸음걸이와 불안정한 시선 처리도 세밀하게 설계하며 기존의 이미지를 걷어냈다. 특히 변요한은 첫 상업영화 주연작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함께한 제작진에 대한 신뢰와 시나리오, 배우진에 매력을 느껴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그는 "이 인물의 행동에는 개연성이나 연민의 감정이 없기에 오히려 과감하게 나를 던져 연기할 수 있었다"며 "내가 고통스러울수록 관객들은 더 큰 공포와 긴장감을 느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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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 취소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과 소속사의 해명 번복 이후 예정됐던 언론 인터뷰를 취소했다. 논란 이후 하영이 취재진과 처음으로 직접 마주할 것으로 예상됐던 자리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사는 11일 취재진에게 "오는 14일 예정된 하영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문자를 보내 양해를 구했다. 구체적인 취소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인터뷰는 '이런 엿같은 사랑'을 공개하고 마련한 홍보 일정이었다. 예정대로 진행했다면 하영이 최근 불거진 가족사 논란 이후 처음으로 취재진과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될 예정이었다. 앞서 하영은 지난 6일 넷플릭스 코리아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와 7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을 소개하며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의사라고 밝혔다. 이후 안상호가 친일 단체로 분류된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친일 행적 의혹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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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들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출격
영화 '암살자(들)'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관객과 처음 만난다.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도 영화제 참석을 확정해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한다.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실화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은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2023), '헌트'(2022)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를 꾸준히 소개해 온 섹션이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현지에서 '암살자(들)'을 처음 관람하는 세계 각국의 관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국내 개봉에 앞서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먼저 작품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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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기자회견 나선다...이혜리 불길한 예감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기자회견에 나선다. 11일 EAN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이 이날 10회 방송을 앞두고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공동 연출하는 '경성연가' 프로젝트에 위기가 닥친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9회에서는 우수빈이 위기에 직면한 전개가 펼쳐졌다. 안수희(박지영 분)가 불륜 관계에서 우수빈을 낳았다는 사실이 담긴 음성 파일이 폭로됐다. 이후 기자들이 '경성연가' 촬영장에 찾아오며 프로젝트에 빨간불이 켜졌다. 안수희는 과거 우철규(정해균 분)가 유부남이라는 걸 모른 채 만났다가 우수빈을 낳았다. 안수희 역시 우철규의 거짓말에 속은 피해자였던 것. 우수빈과 안수희의 관계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두 사람이 각각 감독과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성연가'가 위기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10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은 큰 결심을 한 듯 기자회견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경성연가' 촬영장에 있는 주이재가 무언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 듯 잔뜩 굳어 있는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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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vs노재원, 같은 이름 다른 운명
'타짜: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과 노재원이 친구에서 적이 되어 강렬한 복수 한판을 예고했다. 올 추석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측은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믿었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성공을 빼앗은 동명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전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의 만화 '타짜' 시리즈 마지막 편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앞서 개봉한 세 편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했다면 이번 영화는 기존 시리즈와 연결되지 않는 독립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같은 이름과 꿈을 나눴지만 정반대의 길에 들어선 장태영과 박태영의 대립이 담겼다. 타고난 승부 감각으로 사랑받는 장태영과 노력형 수재지만 질투에 잠식된 박태영은 함께 성공의 정상에 오른 뒤 서로를 겨누는 관계로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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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창빈, 기부도 '특'급…생일 맞아 1억원 쾌척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창빈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료비와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 원씩 사용된다. 창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제 마음이 닿아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빈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금을 기부해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의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지난해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전달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치료비와 정서 지원을 도왔다. 같은 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국내 산불 및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도 동참했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쌓아온 창빈은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까지 확장하고 있다. 음악적 활약과 함께 이어갈 그의 행보에 응원과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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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벼랑 끝 영화감독 변신
배우 안은진이 일과 사랑 모두 꼬인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현실 멜로다. 안은진은 남궁호(서강준)의 오랜 연인이자 영화감독인 이미도를 연기한다. 이미도는 단편 영화로 주목받았지만 차기작이 잇따라 무산되며 정체기를 겪는 인물이다. 일곱 살 때부터 함께한 남궁호와 10년째 연애 중이지만, 일과 사랑 모두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한 채 고민한다. 익숙한 일상에 예상하지 못한 감정까지 끼어들며 관계에도 변화가 시작된다. 11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촬영 현장과 작업 카페를 오가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겼다. 꿈을 놓지 않으려는 의지와 뜻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에 대한 불안이 동시에 드러난다. 안은진과 서강준은 오래된 연인의 익숙함과 흔들리는 감정을 현실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제작진은 "안은진은 첫촬영부터 이미도의 현실감과 단단함,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미묘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며 "올가을 많은 시청자들이 이미도의 사랑과 성장에 함께 웃고 울게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