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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오직 매출, 올해 숫자로 증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의 신년 각오는 여느 때와 다르다. 기술 입증은 그동안 충분히 이뤄졌고, 핵심 파이프라인 구축이 완성된 만큼 이제 남은 건 오로지 ‘매출’이라는 생각이다. 신년 경영 메시지에서도 시종일관 ‘매출’을 반복 언급했다. 올해가 숫자로 증명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는 비장함까지 엿보인다. 이 대표는 최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는 매출 확대”라며 “최근의 시장 환경에서 매출을 만들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우리는 그동안 꾸준히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연구와 사업의 결과가 더욱 분명한 숫자로 연결돼야 하는 해다. 더 이상 가능성이나 계획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명실상부한 도약의 해가 돼야 한다”면서 “축적된 기술이라는 도움닫기를 끝내고 이제는 결과를 만들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매출과 숫자, 성과에 대한 이 대표의 남다른 의지가 묻어나는 대목이다. 오랜 시간을 들여 연구해 온 파이프라인이 지난해 하나둘씩 수면 위로 드러났고, 임상 성공과 본격적인 사업화 행보를 보이면서 올해가 숫자로 보여줘야 할 첫 번째 시험대라고 판단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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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장 본궤도' 바이오솔루션, 파이프라인 '삼각축' 완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올해를 성장 본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수년간 야심차게 준비해 온 ‘카티라이프·카티로이드·스페로큐어’가 순차적으로 사업화 돌입, 임상 진입과 확장 등의 단계로 들어서면서 핵심 파이프라인 ‘삼각축’이 갖춰진 모양새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 역시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과 확장을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로 꼽았다. 이 대표는 전사에 전달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스페로큐어는 올해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며, 카티로이드는 호주에서 임상에 진입한 이후 미국과 한국으로 대상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들 파이프라인은 시장성이 분명한 만큼, 우리 기술이 실제 시장으로 다가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핵심 파이프라인 중 가장 글로벌 시장에 다가서 있는 건 자가 연골세포 치료제 ‘카티라이프’다. 카티라이프는 생산·연구 인력이 중국 하이난으로 파견돼 시제품 생산에 돌입했을 정도로 현지 사업화가 임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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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코아스템켐온, 외형회복·신약허가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아스템켐온은 올해를 본격적인 성장 원년으로 잡았다. 비임상 CRO(켐온) 사업부의 분기 매출 100억원 회복과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알'의 식약처 품목허가 결정이 동시에 임박하면서다. 재무적 기초 체력과 신약 모멘텀이 맞물리는 본격적인 선순환 구간에 진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코아스템켐온은 지난 2022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사 '코아스템'과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켐온'이 합병해 출범한 하이브리드 바이오 기업이다. 막대한 연구개발(R&D) 비용이 투입되는 신약 개발 사업의 재무적 불확실성을 켐온 사업부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으로 상쇄하는 구조를 갖췄다. 통상적인 바이오텍이 유상증자나 전환사채(CB)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해 연명하는 것과 달리 본업에서 번 돈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자생적 성장 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물론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지난해 단행한 261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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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전략]여전한 신약 야심, 블록버스터 약 부작용에서 찾는 가능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영리한 상업화 전략으로 돈버는 사업 구조를 만든 HEM파마지만 그렇다고 신약에 대한 야심을 버린 건 아니다. 축적된 10만건 이상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접근법은 다른 기업들과 확연히 다르다. 막연한 기대감에 따른 파이프라인 구축이 아니라 상업화 가능성이 명확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하나씩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미생물 치료제 특성 살려 면역항암제 유발 장질환 '정조준' HEM파마는 현재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미생물 치료제(LBP) 'HEM-002'를 개발하고 있다. 원래 해당 파이프라인은 대장암 수술 후 나타나는 배변 조절 장애 '저위전방절제 증후군(LARS)'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됐다. 대장암 환자는 직장 절제술을 받은 후 빈번한 배변, 급박변, 변실금 등의 증상을 겪는데 이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호주 규제기관(HREC)으로부터 임상 2a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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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전략]글로벌 진출 원년, 일본 선주문 '국내 연간 주문량' 넘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HEM파마의 확장은 그간 쌓아온 데이터를 활용한 헬스케어 플랫폼 전환 외에도 글로벌 진출도 주요한 전략이다. 올해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4월 출시를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글로벌 단위의 물량 생산에도 돌입한다. 올해부터 암웨이의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생산 파트너가 됐다. 지난해 준공한 세종공장의 첫 일감이다. HEM파마는 해외 진출과 공장 가동을 발판 삼아 2024년 상장 이후 첫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일본 '마이랩' 사업 본격화, 암웨이 물량까지 확보해 BEP 가시화 HEM파마는 2026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으로 삼았다. 한국을 일종의 '테스트베드' 삼아 장내 미생물 분석 및 유산균 추천 서비스인 '마이랩'의 사업성을 확인했다는 판단으로 넥스트 스텝을 밟는다. 특히 건강 정보에 대한 수요가 커 프리미엄 가격 책정이 가능한 시장을 노린다. 일본을 글로벌 사업 전략의 첫 단추로 삼은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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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알비 "임대 넘어 판매로, 신축 학교시장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알비가 교육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신축 학교시장까지 보폭을 넓혔다.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모듈러 역량을 활용해 국가 차원의 대전환 프로젝트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교육공간을 넘어 학교복합시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인 만큼 PC 모듈러 교사를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했다. 엔알비 관계자는 이달 21일 열린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자리에서 "그간 임대 중심이던 모듈러 교사 포트폴리오를 판매 영역까지 확대할 방침"이라며 "PC 모듈러 교사가 지역간 교육 격차와 공간의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정책 기조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신축 학교시장을 타깃으로 마케팅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취지에 걸맞게 부스 전면에는 '학교가 학생을 찾아갑니다'란 슬로건이 배치됐다. 엔알비를 대표하는 PC 모듈러 브랜드인 '브릿지스쿨Ⅱ'의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이다. 브릿지스쿨Ⅱ는 사전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 1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철골콘크리트(RC)보다 1년가량 공기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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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사족보행 로봇 플랫폼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율제어·로보틱스 기술을 개발하는 한국 기업 마음AI(Maum AI)는 21일 태국의 AI 기술 전문 기업인 Hatari NEXT Co. , Ltd. 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국 국방·경비 시장을 대상으로 사족보행(Quadruped) 로봇 플랫폼의 출시 및 공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마음AI는 이번 협력 체계에서 사족보행 로봇 플랫폼과 함께 자율성, 인지, 제어에 대한 핵심 기술을 제공한다. 태국 파트너사는 현지 조립, 시스템 통합, 그리고 태국 내 사업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 실제 작전 환경에서 사족보행 로봇 시스템을 신속하게 배치할 수 있도록 공동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했다. 양사는 2025년 3분기 PoC(Proof of Concept)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시작했고 지난해 12월 1단계 PoC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최근에는 현장 수준의 운용 검증을 목표로 하는 2단계 PoC에 돌입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1단계 PoC에서는 임무용 페이로드가 개발됐으며,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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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켐 괴산1공장 준공, 외형 성장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 정밀화학 소재 전문기업 아이티켐의 괴산1공장이 준공됐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전자재료 사업을 위한 양산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소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되는 만큼 공장 준공이 추가적인 외형 성장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아이티켐은 21일 충청북도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괴산1공장에서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은 물론 도의회 의장, 충북도청 관계자 및 괴산군 부군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를 비롯해 LG·롯데그룹 등 주요 산업계 임원진과 정부출연연구소 소장 등 정·관·산·학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괴산1공장은 아이티켐이 지난 20여년간 축적해 온 유기합성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축한 핵심 생산 거점이다. OLED 소재 등 첨단 전자재료의 안정적인 양산 체계와 중수(Heavy Water)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조성됐다. 2024년 9월 사무동 및 생산동 일부가 세워졌고, 추가적인 설비가 도입되며 최종적으로 준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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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AI 에셋 프로그램 '자산화 단계'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AI 에셋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항체 후보물질을 본격 자산화하는 단계에 진입한다. 신테카바이오는 항체 최적화 AI 플랫폼 ‘Ab-ARS’를 기반으로 설계한 항체 후보물질에 대해 단계적인 실험 검증을 진행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이 가능한 수준의 항체 신약 자산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단순 후보 발굴을 넘어 '검증-자산화-AI 고도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다. 앞서 신테카바이오는 Ab-ARS 플랫폼으로 항PD-L1의 아미노산 서열 일부를 변경해 서로다른 13개의 항체를 설계해 국내 CRO에서 실험 검증을 수행했다. 그 결과 12개의 항체가 기존 항체 치료제와 비교해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결합 성능을 보이는 사례를 확인했다. 일부 항체는 면역세포의 신호전달 경로를 효과적으로 활성화하는데 성공했다. AI 항체 플랫폼이 실제 실험 환경에서도 유효하게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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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전략]10만 DB 쌓고 센서봇·AI 얹었다…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암웨이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가능성을 맛본 HEM파마는 넥스트 스텝을 겨냥하고 있다. 장내 미생물 분석 '마이랩' 서비스로 축적한 10만건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베이스(DB)가 자산이다. 핵심은 정확한 타깃에 대한 제품 개발이다. DB 분석으로 수요가 큰 시장을 찾아내고 이에 효과를 보이는 미생물을 발굴해 제품화한다. 단순 분석 기업이 아닌 데이터 기반 제품 개발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센서봇으로 데이터 수집을 자동화하고 AI로 질병을 예측하는 플랫폼을 더한다. 플랫폼에는 사용 기간이 길수록 개인 건강 데이터가 축적돼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수 없는 락인 효과가 생긴다. ◇분석 서비스 통한 DB 축적,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 극대화 HEM파마는 국내에서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마이랩'을 운영하며 10만건의 마이크로바이옴 DB를 구축했다. 이 DB의 활용도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개발부터 AI 기반 질병 예측 플랫폼 구축까지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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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상업화 전략]신약 아닌 '분석'에서 기회, 암웨이 충성고객 사로잡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연구만 하고 돈은 못 버는' 악순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에 대한 시장의 냉혹한 평가다. 신약 개발은 쉽지 않고 건강기능식품 역시 레드오션이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활용해 돈 버는 몇 안되는 회사다. 애초 신약이 아닌 '분석'에 눈을 돌려 마이크로바이옴이 할 수 있는 역량에 힘을 쏟았다. 개인 건강 분석 및 맞춤형 판매 서비스다. 기술과 아이디어는 유통이라는 파트너를 잡으며 완성됐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암웨이와 20년 독점 파트너십을 맺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다. ◇마이크로바이옴 부진 속 확고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HEM파마는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미생물학 석학인 빌헬름 홀잡펠 교수와 함께 지요셉 대표가 공동창업주다. 2024년 11월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마이크로바이옴 붐이 한참 일었던 2010년대 중반 관련 신약 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기며 2020년대 증시에 상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HEM파마가 다소 늦기는 했지만 비슷한 트렌드를 따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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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1조 달러' 우주 시장, 결국 지상에서 승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주 산업의 발전을 상징하는 결정적 장면으로 단연 로켓 ‘발사’가 꼽힌다. 미항공우주국(NASA)이나 군 관련 기관이 아닌 민간 기업이 우주로 쏘아 올리는 발사체를 보면서 시장은 ‘뉴 스페이스’의 도래가 임박했음을 감지하고 있다. 2040년 1조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우수 산업의 완성을 위해선 결국 고성능 안테나와 게이트웨이 같은 지상국 네트워크가 받쳐줘야 한다. 저궤도 위성 수천개가 지구를 돌고 있어도 이를 지상에서 추적하고 데이터를 수신할 지상 인프라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위성 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는 다가오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최대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해상용 안테나 부문에선 이미 글로벌 시장 60%를 장악한 최강자다. 최근 1~2년 사이엔 지상용 안테나 부문에서도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물량을 잇따라 공급하며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았다. 인텔리안테크 관계자는 “빅테크들이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지상 거점인 게이트웨이(Gateway)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면서 “항공기·UAM 등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위성 신호를 정밀하게 추적하는 평판형 위상 배열 안테나의 초경량화 및 저가화 기술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