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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퇴출강화 원년 리포트]'재무 리빌딩' 인베니아, 규제 사정권 탈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는 선제적인 재무 리빌딩을 통해 규제 사정권 탈출에 성공한 케이스다. 한국거래소의 퇴출요건 강화를 앞두고 감자와 자산재평가 등 고강도 체질 개선을 속도감 있게 단행한 결과 시가총액이 규제 하한선을 넘어서며 상장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벗어났다. 인베니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감자와 자산재평가, 유상증자로 이어지는 3단계 재무 리빌딩 작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왔다. 올해부터 코스닥 상장폐지 심사 기준인 시가총액 하한선이 150억원으로 상향 조정되는 등 퇴출 제도가 강화되자 이에 선제 대응에 나섰다. 재무제표상의 부실 요소를 털어내는 작업을 지난해 11월 마무리했다. 인베니아는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75%를 감액하는 무상감자를 단행했다. 자본금 규모를 기존 116억원에서 29억원으로 줄이고 누적 결손금을 상계 처리해 자본잠식 우려를 씻어냈다. 이어 12월에는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산재평가 카드를 꺼내 들었다. 경기도 파주와 고양시, 강원도 속초시 등에 보유한 토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장부가액을 현실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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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신사업 추진 채비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지난 16일 임시주주총회을 열고 사내이사 오민호, 사외이사 정근웅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사업목적 추가)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회사가 준비 중인 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반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이사회 역량 보강과 사업 구조 정비 차원으로 풀이된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콘텐츠 제작·운영 경험과 인공지능(AI)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해 중장기적으로 콘텐츠(IP)-마케팅(광고)-커머스(유통·브랜드)로 이어지는 확장 모델을 단계적으로 전개한다는 구상이다. 신임 사내이사 오민호는 드라마·공연 기획 등 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이력을 쌓아온 인물로 현재 아이디어팩토리 대표와 옐로우팩토리 대표를 맡고 있다. 드라마 '연애시대'를 국내 최초 사전 제작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최근에는 '컨피던스맨KR' 제작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분야에서는 오아시스(Oasis), 뮤즈(Muse),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 셀린 디온(Celine Dion) 등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공연을 주최한 바 있고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을 기획·운영하며 공연 산업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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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계열' 빅씽크, 한독테바와 항암제 독점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빅씽크)는 한독테바와 항암제, 면역억제제 등 5종의 의약품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항암제 라인업 확대로만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롱퀵스 프리필드주'에 대한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발판으로 이뤄진 추가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독테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빅씽크의 항암 시장 내 영향력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 도입하는 품목은 유방암 치료제인 타모프렉스정(성분명 타목시펜), 테바레트로졸정(레트로졸), 테바아나스트로졸정(아나스트로졸), 전립선암 치료제인 테바비칼루타마이드정(비칼루타마이드) 등 항호르몬제 4종, 그리고 면역억제제 테바아자티오프린정(아자티오프린)으로 구성된다. 빅씽크는 이달 말부터 해당 품목들의 공급 및 국내 영업·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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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자산 재평가' 제이케이시냅스, 자산총액 12.1%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는 자산 재평가 결과를 공시했다고 19일 밝혔 보유한 토지 및 건물의 실질 가치를 재무제표에 반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평가 결과 제이케이시냅스의 토지 및 건물 장부가액은 기존 약 768억원에서 약 936억원으로 증가했다. 재평가차액은 약 168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회사 자산총액 대비 약 12. 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자산 재평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자산의 공정가치를 반영하고 자산·자본 증대 효과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절차였다. 자산총액 증가에 따라 자기자본이 확대되면서 부채비율과 차입금 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의 구조적 개선이 기대된다. 외부 차입 의존도를 낮추고 재무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다. 자산별로 보면 유형자산 부문에서는 토지와 건물 재평가를 통해 약 105억원의 자산 증가·재평가잉여금이 발생했다. 투자부동산 부문에서도 토지와 건물 가치 상승에 따라 약 62억원 규모의 평가이익 및 자산 증가 효과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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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C엔지니어링, 반도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C엔지니어링이 반도홀딩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데 따라 국내 30위권의 건설 전문 기업집단인 반도그룹으로의 편입을 앞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SC엔지니어링은 기존 최대주주인 이브이첨단소재가 반도홀딩스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이브이첨단소재가 보유한 SC엔지니어링 보통주 414만224주를 반도홀딩스가 양수하게 된다. 양수도 대금은 240억원이다. 변경 예정 최대주주인 반도홀딩스의 예정 소유비율은 10. 89%이며 변경 예정일자는 오는 2월 5일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반도홀딩스는 SC엔지니어링이 발행한 총 270억원 규모의 12회차 및 13회차 전환사채(CB) 납입을 완료하고 잠재지분 36. 48%를 확보한 바 있다. 반도홀딩스는 반도그룹의 지주회사로 반도건설과 반도종합건설을 통해 주택·건축·토목·도시정비 및 해외 개발사업과 레저 사업까지 폭넓게 영위하고 있다. 대표 주택 브랜드 '유보라'를 앞세워 국내 주택 및 공공·민간 건설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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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니링크, SKT와 AI LLM 솔루션 B2B 총판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니링크는 19일 SK텔레콤과 인공지능 기반 B2B 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한 AI LLM 솔루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니링크는 SK텔레콤의 초거대 언어모델(LLM) 기반 플랫폼 'A. X(에이닷엑스) 플랫폼'과 음성 기반 자동 회의 분석 솔루션 'AI 회의록'에 대한 공식 B2B 총판을 담당한다.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공급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국내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이 검증된 대규모 AI 기술을 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국내 B2B AI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포니링크는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SK텔레콤의 선도적인 AI 기술과 자사의 IT 서비스 및 시스템 구축 역량을 결합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영역을 중심으로 AI 도입 효과를 극대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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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중동·서남아시아·북아프리카 공략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페릭스는 19일 글로벌 보안, 안전 산업 전시회 '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Intersec 2026'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전시회다. 중동을 비롯해 서남아시아 및 북아프리카 지역의 정부기관, 공공기관, 보안 관련 기업과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당 지역 공공·보안 시장 관계자 들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주력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엑스페릭스는 전시회 현장에 직접 상주하며 해외 바이어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현재 쿠웨이트 이민국, 인도 주 경찰, 파키스탄 국가신분증(NID) 인증, 스리랑카 교정기관(Prison), UAE 소재 인도 대사관 관련 프로젝트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Intersec 2026'에서 AI 기술 기반 위조지문 검출 솔루션을 적용한 신제품 'RealScan SG10', 지장문 인식이 가능한 장문 스캐너 'RealScan-FC'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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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실물자산 STO 제도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토큰증권(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STO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토큰증권(STO)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국내 최대 금 거래 인프라를 보유한 아이티센글로벌의 웹3(Web3) 및 STO 사업이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법안 통과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 증권 발행을 제도권 내로 수용하고 그동안 유통이 제한적이었던 투자계약증권의 증권사 거래를 허용한 것이 핵심이다. 이로써 금(Gold),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 기반 자산의 조각투자가 제도적 보호 아래 가능해졌다. 투자자들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소액으로 가치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맞이하게 됐다. 아이티센글로벌은 국내 최대 금 유통 인프라를 갖춘 ‘한국금거래소’를 중심으로 일찌감치 STO 시장을 준비해 왔다. 회사는 이번 제도화를 계기로 금 실물의 높은 신뢰성에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결합한 ‘금 기반 STO’를 출시해 실물자산과 디지털 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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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여행투석 플랫폼 '넥스케어' 공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의 자회사인 헬스케어 스타트업 힐넥서스(HealNexus)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NEXCARE)’를 공식 출시하고 기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대학병원 신장내과 의료진, 인공신장실 운영자, 의료·헬스케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넥스케어(NEXCARE)는 투석환자가 국내외 여행 시 필요한 의료 정보 관리, 병원 연계, 예약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여행투석 전용 플랫폼이다. 혈액투석환자가 여행을 즐기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목표로 개발됐다. 이번에 공식 출시된 ‘넥스케어(NEXCARE)’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모두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폴, 베트남 태국 지역의 병원과 연계해 해외 여행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베트남 빈그룹 계열 병원인 빈맥(Vinmec) 종합병원과 제휴해 베트남 9개 대도시에 위치한 빈맥 종합병원을 통해 혈액투석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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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CDP 평가 B 등급 '환경경영 역량 인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환경 비영리기구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로부터 기후변화 부문 'B' 등급을 획득하며 기후 리스크 대응과 환경 중심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유일의 독립적 환경 정보공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국제 비영리기구다. 2025년 약 22만700개 기업이 CDP에 환경 정보를 공개했으며 신성이엔지는 CDP 공개 기업 중 등급이 부여된 기업군에 포함됐다. CDP는 기업의 환경 정보공개 수준, 기후변화 리스크 인식, 환경 경영 체계, 온실가스 감축 전략 및 이행 성과를 종합 평가해 A/A-, B/B-, C/C-, D/D- 등 8개 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신성이엔지가 받은 B 등급은 CDP 체계에서 'Management' 수준으로 기후 리스크 관리 체계와 감축 활동의 실행력을 평가받은 단계다. 각 등급은 기업의 환경 목표 설정과 실행 의지, 성과를 반영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이 중장기 환경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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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호선 감성코퍼레이션 대표, 올해 첫 장내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은 19일 김호선 대표가 보통주 25만주(약 13억원)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꾸준히 장내 매수를 진행해왔다. 이번 매입을 포함한 최근 3년간 누적 매입 규모는 약 76억 원에 달한다.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재개된 이번 지분 매입은 책임경영 의지를 재확인하고 회사의 지속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중국 골프웨어 1위 기업인 비인러펀(Biemlofen)과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 공략이 오는 3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회사는 오는 3월 중국에 2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이 중 한 곳은 중국 내 최고급 유통 채널로 꼽히는 '타이구리(Taikoo Li) 백화점' 광저우 주롱완점에 위치하며 382㎡(약 115평) 규모의 대형 복층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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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세원, '차세대 대형 전기차' 핵심부품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세원이 글로벌 톱티어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전동화 전략 모델에 핵심 부품을 공급한다. 폴라리스세원은 국내 주요 자동차 그룹의 핵심 부품 계열사를 통해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가 선보일 ‘차세대 대형 전기차’의 헤더콘덴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부품은 내년부터 본격 양산을 시작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폴라리스세원은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수년간의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 평택공장의 가동률 상승 및 매출 확대 등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번에 수주한 모델은 고객사가 전동화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준비 중인 전략 차종이다. 기존 승용 전기차와 달리 화물 운송과 승합 등 다양한 목적에 최적화된 설계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선 이 모델이 향후 급성장할 물류 및 다인승 모빌리티 시장의 주력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폴라리스세원이 공급하는 헤더콘덴서는 해당 차량의 열관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공조 부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