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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STK 2026 참가 양자보안 라인업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양자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 참가해 하드웨어 기반의 최첨단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은 AI, IoT, 로봇, 스마트 제조 등 ICT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다. 아이씨티케이는 부스 A808을 운영하며, 하드웨어에서부터 시작되는 견고한 신뢰 기반의 보안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품목은 △양자보안칩 ‘G5Q’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qTrustNet’ △폐쇄망 로컬 저장소 ‘D-GO(디고)’ 등 3종이다. 양자보안칩 ‘G5Q’는 복제 불가능한 하드웨어 보안 기술인 PUF(Physical Unclonable Function)와 양자내성암호(PQC)를 통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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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헬릭스미스 中 파트너사 노스랜드, NL003 품목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헬릭스미스는 중국 파트너사인 노스랜드바이오텍이 엔젠시스(VM202)를 활용한 중증하지허혈증, CLI 치료제의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 내 플라스미드 DNA 기반 유전자치료제로는 첫 품목허가 사례다. 헬릭스미스가 보유한 엔젠시스 지식재산권, IP의 글로벌 사업화 전략에도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지난 28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NL003의 중증하지허혈증 치료제 품목허가 승인 사실을 밝혔다. NL003은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의 중국 개발 코드명이다. 노스랜드바이오텍은 2024년 7월 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뒤 중국 의약품 심사평가센터, CDE의 보완자료 요청과 종합심사, 행정승인 절차 등을 거쳐 최종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중국 내 품목허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이 대규모 환자군을 보유한 적응증에서 임상 개발, 허가, 상업화 단계까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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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아이앤지, 자사주 155만5494주 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아이앤지는 29일 자사주 155만5494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새 최대주주 스텔라프라이빗에쿼티(스텔라PE) 체제 출범 이후 약속했던 밸류업 드라이브를 본격화한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총 주식 수 대비 5. 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주식 소각은 기존 법정자본금을 직접적으로 줄이는 감자 방식이 아닌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익소각은 주식 수만 줄어들 뿐 자본금의 변동은 발생하지 않는다.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통 주식 수를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시장 친화적 정책으로 꼽힌다. 계열사 휴마시스가 선제적으로 600만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고 미래아이앤지 역시 주식 소각에 동참한다. 시장에서는 경영권 이전 이후 스텔라PE가 내세웠던 '주주 권익 보호'와 '책임 경영'의 청사진이 속도감 있게 실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래아이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익소각은 주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스텔라PE의 확고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각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해 시장 및 주주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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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저작권 인식제고 글 공모전' 당선작 지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이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저작권 인식제고 글 공모전'에 참여해 당선작을 한컴타자 콘텐츠로 활용하는 등 한글 보존과 저작권 인식 확산에 나선고 29일 밝혔다. '2026년 저작권 인식제고 글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개최하고 한컴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학 창작 활동을 통해 저작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작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한컴은 특별상 수상자에게 일반부문 '한컴독스 1년 구독권'을 제공한다. 또한 수상작은 별도 협의를 거쳐 한컴타자 콘텐츠를 포함한 저작권 홍보·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만 6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시(20행 이내) ㅍ산문(1,000자~3,600자 이내) 등 2개 분야다. 참가자는 저작권의 중요성, 창작 경험, 실천 사례 등 ‘저작권 관련 자유 주제’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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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 시즌 11'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상상인그룹은 29일 임직원 건강 증진과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진행한 참여형 ESG 캠페인 '걷기 프로젝트 시즌1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11은 지난달 5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7주간 운영됐다. 모기업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 등 주요 계열사와 시너지이노베이션, 엠아이텍, 메디카코리아, 뉴로바이오젠 등이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시즌11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1200명이 참여해 7주간 약 5억4000만보를 걸었다. 이를 환경 보호 효과로 환산하면 약 9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인 수준으로, 소나무 약 1만2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상상인그룹의 '걷기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부터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연 2회씩 이어져 온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이다.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창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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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세종대 우주바이오융합연구소와 파트너십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은 29일 세종대학교 우주바이오융합연구소와 '우주환경 대응 기능성 소재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주환경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연구를 고도화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소재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우주환경 모사 실험,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기능성 소재 제형화 및 글로벌 사업화까지 전주기에 걸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피어와 세종대학교 우주바이오융합연구소는 △무중력·우주방사선·저산소 등 우주환경 기반 기능성 소재 스크리닝 △다중오믹스(전사체·단백체·대사체 ·지질체) 분석을 통한 작용기전 규명 △AI기반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구축 △우주비행사·항공 승무원 등 특수환경 종사자 대상 실증 연구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양 기관은 향후 글로벌 우주산업 생태계 진입을 목표로 NASA 등 국제기관과의 공동연구 기반 마련에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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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한국파일 연결 효과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29일 자회사 한국파일의 연결 편입 효과를 통해 상반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부터 한국파일 실적이 연결로 반영됐다. 최근 수도권 중심의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본격화와 공공 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기초 건자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 알로이스는 올해 1분기 한국파일 연결 편입 효과로 매출액 16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OTT 셋톱박스 사업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주 생산 인프라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원가 통제와 고수익 중심의 글로벌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알로이스 관계자는 "상반기 전체 실적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결산이 완료되는 대로 공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며 "1분기에 증명한 성장 모멘텀이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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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소연, 미국 싱어송라이터와 첫 협업곡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 소연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과 첫 협업곡을 발표했다. 29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소연과 앤더슨 팩(Anderson . Paak)이 함께한 'International'은 이날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곡은 앤더슨 팩이 연출한 영화 'K-Pops!'의 사운드트랙 앨범 'K-Pops!(Music from and inspired by K-Pops! Motion Picture)'에 수록됐다. International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그룹 실크 소닉(Silk Sonic)으로 활동하고 미국 그래미 어워드 총 9회 수상자이자 한국 가수들의 피처링에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앤더슨 팩과 소연의 첫 작업곡이다. 소연의 래핑과 앤더슨 팩 특유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앞서 K-Pops!(Music from and inspired by K-Pops! Motion Picture)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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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해군 PX 신규 입점 예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대표이사 최영욱)가 군 유통 채널 내 입지를 대폭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국군복지단 인터넷 쇼핑몰 '와몰'의 운영 품목(SKU)을 확대하는 동시에 GS25 해군PX 신규 입점까지 확정하며 군 장병 및 가족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GS25 해군PX에 네오젠과 써메딕 총 13개 SKU 신규 입점이 확정됐다. 특히 이번 입점에는 올리브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네오젠 넥스트글로우' 3종이 포함됐다. 사회에서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한 제품을 군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브랜드의 접점 확대와 반복 구매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 군 채널에 입점되는 제품은 장병들의 주요 피부 고민인 트러블, 모공, 주름, 진정, 보습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야외 활동, 면도, 생활 환경 변화 등으로 피부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는 군 소비자 특성을 반영했다. 아우딘퓨쳐스 관계자는 "올리브영 연속 1위, 주요 프로모션 선정, 카카오 선물하기 기획전 진입, 군 유통 채널 확대는 네오젠의 제품 경쟁력이 실제 소비자 수요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특정 채널에 의존하지 않고 올리브영, 카카오, 와몰, 해군PX 등 다양한 접점에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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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30인'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 (아이들)이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경제지 포브스(Forbes)에서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 엔터테인먼트·스포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 30 언더 30'은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각 산업별로 영향력을 증명한 30세 이하의 30인(팀)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들은 올해 K팝 그룹을 대표하는 그룹 중 한 팀으로 꼽히며 그동안 성과와 향후 기대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이들은 올해 1월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표한 후 미국 NBC '투데이 쇼'(The Today Show),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아이하트 케이팝 위드 조조'(iHeart KPOP with JoJo) 등 다양한 미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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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반도체, 본업 회복·계열사 성장 기반 경영계획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29일 주력 사업인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비 부문의 수주 확대 기대감과 종속·관계회사 비트로, JKM, E사의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한 단기 경영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MLCC 장비 사업의 회복과 계열사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최근 인공지능(AI) 서버, 로봇, 전장 등 첨단 산업 성장으로 고성능 MLCC 수요가 확대됨과 함께 한울반도체가 축적해 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시장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한울반도체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의 생산 라인에 MLCC 외관 검사 장비를 공급해 왔다. 분당 1만3000개 수준의 처리 속도를 갖춘 검사 장비에 자체 개발 딥러닝 기반 AI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적용해 검사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회사는 기존 IT용 MLCC 장비를 넘어 전장 및 AI 서버용 고부가 규격까지 대응 가능한 ‘2세대 마운터 설비’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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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 GAC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차 전장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탑런토탈솔루션은 중국 남경법인에서 제조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트를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에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4분기부터 향후 5년간 양산 예정이며 총 1억616만위안(한화 약 235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번 공급 건은 중국 닝보 소재 자동차 전장, 스마트콕핏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VIKEER Electronics를 통해 진행된다. 해당 고객사는 중국 로컬 중견 기업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탑런토탈솔루션이 공급하는 제품은 15. 6인치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용 백라이트로 최종적으로 광저우자동차그룹(GAC) 차량에 탑재될 예정이다. 광저우자동차그룹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 본사를 둔 대형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로 중국 내 주요 완성차 기업 중 하나다. 탑런토탈솔루션은 이번 공급을 통해 글로벌 OEM 차량 시장 진입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중국 내수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