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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합병 후 누적 수주 1000억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은 올해 초 스피어코리아와의 합병 이후 우주항공 특수합금 사업에서 누적 단일판매계약 수주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공시된 472만달러(약 69억원) 규모의 신규 계약이 반영된 결과로 스피어가 고부가 특수합금 분야에서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을 의미한다. 스피어는 지난 3월 스피어코리아와 공식적인 합병을 완료했다. 스피어코리아가 합병 직전인 올해 1분기에 확보한 약 325억원 규모의 수주액과 210억원의 매출액을 감안하면 합병 이후 스피어의 공급 기반은 이미 실질적 안정성을 갖춘 상태에서 본격적인 성장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수합금 분야는 신규 계약 수주 자체가 매우 어렵고 수주 이후의 이행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결정짓는 대표적인 고난도 사업이다. 고사양 제품 특성상 초기 합의된 스펙으로 제작이 완료된 후에도 최종 제품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경 요구가 발생한다. 기업은 이를 공정과 품질 기준에 맞춰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반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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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해체 로봇 플랫폼 실증 우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최근 정부에서 발주한 원전 ‘중수로(Pressurized Heavy Water Reactor, PHWR) 방사화구조물 절단 플랫폼’ 공개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KRID)이 주관한 이번 사업은 중수로 원전에서 핵연료와 방사성 물질을 담고 있는 핵심구조물인 칼란드리아(밀폐형의 원자로 용기)와 같은 고방사선 구역 내의 무거운 구조물을 원격으로 절단하고 해체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실증 프로젝트다.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고방사선, 수심 20m 이상의 수중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해야 하므로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내(耐)환경성과 정밀한 원격제어기술 등이 필수적이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이번 입찰에서 △원자로 내부의 미세 구조물을 원격으로 정밀하게 절단해서 인출하는 수평해체시스템 △고하중 양팔로봇으로 대형구조물을 원격 해체, 방사성 폐기물을 격리 이송하는 중량물처리용 수직해체시스템 △가상환경에서 작업을 사전 검증하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션기술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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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텍 줌인]침체 뚫고 외형성장, AI·자율주행 반등 수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기업 아이텍은 지난 3년간 정체 구간을 겪었다. 2020년대 들어 전방 산업이 불황기로 접어들면서 구조적인 검사 물량 감소를 감내해야 했다. 올해는 반전 포인트가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전방 산업인 AI 반도체와 자율주행차 시장이 개화하면서 전용 고성능 반도체에 대한 검사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5나노급 이하 및 AI용 반도체를 테스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향후 수년간 AI·자율주행 시장 개화에 따른 수혜를 누릴지 주목된다. ◇국내 유일 5나노급 이하 수행 역량, 전용 프로그램 개발·운영 아이텍의 주사업 영역인 반도체 테스트는 제조 공정상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반도체 칩의 양품 여부를 판별해 불량을 검출한다. 특히 반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가 주력이다. 생산 공정상에선 팹에서 나온 웨이퍼의 불량 여부와 조립이 완료된 칩의 패키징 불량을 검출하는 단계를 맡는다. 지난 3년간은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수요 위축으로 검사 물량까지 자연스럽게 줄면서 성장 정체를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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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배우 이주안이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하이앤드는 ‘안녕(HI), 그 이상(and)의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와 팬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전용 커뮤니티 라운지, 팬 전용 콘텐츠 등의 소통 경험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엔 배우 박서준, 이종석, 지창욱, 황인엽, 우도환, 변요한, 진영, 박형식,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 김예림, 문채원, 여진구 등이 입점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입점하는 배우 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 후 ‘구해줘 2’, ‘오월의 청춘’, ‘여신강림’을 비롯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엔 tvN ‘화제작 폭군의 셰프’에 비밀을 간직한 왕의 광대 ‘공길’ 역을 맡았다. 유니켐 관계자는 "최근 팬들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은 단순한 게시물 소비를 넘어 ‘개인적인 연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팬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배우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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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날씨·환경 전문 유튜브 채널 ‘날씨환경청’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날씨·환경 전문 유튜브 채널 ‘날씨환경청’을 개설하고 콘텐츠 제공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날씨환경청은 케이웨더의 객관적인 기상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신뢰성 높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해설 영상을 제공하는 채널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방송예보관 리포트’와 ‘지구의 경고’ 시리즈를 필두로 양질의 전문 콘텐츠를 지속 생산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방송예보관 리포트는 각종 기후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설하는 콘텐츠다. 일반 날씨예보를 비롯해 기온, 기압, 풍향·속, 구름의 흐름 등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기상현상 발생의 원인과 과정, 추후 전개 방향 등을 단계적으로 해설한다. 최근 업로드 된 방송예보관 리포트 영상에선 한파가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 근거와 함께 각종 정보들을 덧붙여 설명했다. 찬공기인 북서풍이 아닌 남풍이 우세해 주말까지 기온을 높일 것으로 관측하면서, 대기 정체가 발생해 수도권 및 도심에 유입되는 국내·외 미세먼지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외활동 자제를 권고하는 내용이 포함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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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주주가치 제고 위해 51억 자사주 소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보유 중인 자사주 175만5962주의 소각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안건은 전일 오전 열린 이사회에서 출석한 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의결됐다. 이번 소각은 지난 4월 한국투자증권과의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기주식 173만6962주와 기존 보유 주식 1만9000주를 대상으로 한다. 발행주식총수의 2. 8%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51억4781만원으로 소각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6187만9864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가 탄력성과 주당순이익(EPS)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주주 친화 정책으로 꼽힌다. 광무는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사주 소각을 시행할 계획"이라며 "자본금의 감소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줄어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와 성장 투자를 병행해 재무 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균형 잡힌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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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정보보호 강화 위한 다중인증 확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한국후지쯔, 메사쿠어컴퍼니, 이터널, 트러스트키 등 4개 기업과 각각 ‘생체인증 플랫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정보보호 종합대책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 0 △국가망보안체계(N2SF) 보안 가이드라인 1. 0 등 정부의 보안 정책 강화 기조에 부합하는 인증 환경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내부자 정보 유출과 계정 탈취, 권한 오남용 등 보안 위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단일 인증 수단이 아닌 다중인증의 시장 확산이 필수적이라는 데 기업들이 뜻을 모았다. 우선 라온시큐어는 △한국후지쯔의 ‘손바닥 정맥 인증’ △메사쿠어컴퍼니의 ‘안면 인증’ △이터널의 ‘지정맥 인증’ △트러스트키의 ‘지문 인증’ 등 다양한 생체인증 기술을 자사 인증 플랫폼에 새롭게 연동했다. 이로써 회사는 다양한 기업 환경과 시장의 보안 요구 수준에 맞춰 인증 플랫폼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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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크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연말 브랜드 행사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15일 이탈리아 이너뷰티 브랜드 누트라코스(NUTRAKOS)가 오는 18일 연말 브랜드 행사 '2025 NUTRAKOS BEYOND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트라코스가 국내 소비자를 직접 초청해 진행하는 첫 공식 오프라인 이벤트다.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고객과 소통해온 누트라코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하며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누트라코스는 30여년간 아미노산(Amino Acids) 기반 연구에 집중해 ECM(Extracellular Matrix·세포외기질) 구조에 접근하는 독자 포뮬러를 개발해 온 브랜드다. 피부 본연의 구조 회복을 중점으로 한 연구 철학은 유럽·중동·아시아 등에서 입지를 확장해왔다. 누적 판매 800만포 이상을 기록하며 이너뷰티 분야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개최하는 'NUTRAKOS BEYOND TIME'은 이러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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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민다나오 개발청과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15일 필리핀 민다나오 개발청과 민다나오 지역에서의 니켈 프로젝트 및 관련 산업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이스코홀딩스는 민다나오 개발청과 민다나오 지역 내 니켈 제련소 설립 등을 포함한 니켈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규제·기술·투자·인프라 정보 등을 상호 교환하고, 필리핀 중앙·지방정부 및 유관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서로 협조할 예정이다. 민다나오 개발청은 한국 기업들 가운데 제이스코홀딩스를 대표적 협력 기업으로 선정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이를 통해 민다나오 개발 전략을 총괄하는 정부 기관을 협력 채널로 확보했다. 향후 필리핀 중앙·지방정부 및 민간 기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추진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민다나오는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으로 한국 기업의 장기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전략 파트너"라며 "개발청과의 MOU는 단순한 광물 공급을 넘어 밸류체인을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는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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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넥사다이내믹스, '혁신&성장' 새 CI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기업 아이덴티티(CI)를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로고를 공개하는 한편 장기자금 중심의 재무구조 전환을 통해 하반기 재무 안정성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CI 개편과 재무구조 개선은 단기적 이미지 변화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체질 개선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신규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 재정립했다. 새 CI는 '미래를 주도하는 혁신적이고 역동적인 차세대 기업'이라는 회사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로고에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혁신을 상징하는 라임(Lime) 컬러가 핵심 색상으로 적용됐다. 디지털 기술, 콘텐츠, 마케팅 등 신성장 영역에서의 무한한 가능성과 젊고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담고 있다. 로고 구조 또한 상징성을 강화했다. 'X'자의 한쪽 라인은 단순한 교차가 아닌 상향 곡선 형태로 디자인돼 지속적인 성장을 의미하는 '성장의 벡터(Growth Vector)'를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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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멤레이비티, 멤레이 특허 독점권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멤레이비티(전 율호)는 15일 멤레이가 자체 개발한 '바이트플래시(ByteFlash)' 관련 특허 기술에 대한 독점적 전용실시권을 취득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멤레이는 GPU·스토리지 인터페이스 및 데이터 경로 기술 보유 기업이다. 멤레이의 특허 기술은 개발 단계 기준에서 기존 HBM 대비 1/50 수준의 원가비용과 10배 이상의 메모리 용량, 70%를 상회하는 전력 절감 효과를 검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상용화시 단가 민감도가 높은 AI 인프라 시장에선 혁신적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멤레이비티는 멤레이가 보유한 특허권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생산·판매 등 사업 전반을 독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플래시 기반 가속기 및 이를 포함하는 컴퓨팅 디바이스 △메모리 제어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컴퓨팅 디바이스 등에 관한 특허권이다. 멤레이비티 관계자는 "글로벌 AI 시장을 이끄는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차세대 HBF(High Bandwidth Flexible Memory)개발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멤레이의 특허 기술은 한발 앞선 기술적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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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인하대, 신규 AI 교육 모델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인하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 함께 인천 유일의 'Full-Stack Physical AI 소프트웨어 융합 트랙'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AI가 설계한 Physical AI 핵심 기술인 △시각(Vision) △세계모델(World Model) △로봇 행동·제어 △시뮬레이션을 하나의 교육 스택으로 통합한 차세대 교육 체계다.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일하는 AI'를 개발할 수 있는 실전형 Full-Stack 기술 교육이라는 점에서 기존 대학 교육과 질적으로 구별된다. 마음AI는 SUDA(음성·언어), MAAL(언어모델), BODA(시각·공간 모델)뿐 아니라 Data Factory, Sim2Real, VLA(시각·언어·행동 통합) 기술까지 교육 과정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연구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증 가능한 로봇·자율시스템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했다. 인하대학교는 인천공항, 송도 스마트시티, 항만 등 지역 핵심 실증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마음AI의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