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입 수시모집]

명지대는 수시 1차 613명, 2차 1031명, 3차 492명 등 2136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총 입학정원의 약 60% 규모다. 원서 접수는 △1차 9월 8∼10일 △2차 10월 4∼6일 △3차 11월 20∼22일이다.
올해 모집부터 부동산학과(서울), 부동산지적GIS학과(용인)가 신설된 것이 특징이다. 전문계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직자 전형의 경우 70명을 선발하는데 전 학생에게 장학금 20~50%가 지급된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는 옵티머스러너(100명), 사회기여배려(70명) 전형이 1·2차로 나눠 진행된다.
수시1차 일반전형은 학생부 50%, 전공적성평가 50%로 일괄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실질반영비율은 학생부 28.6%, 전공적성 71.4%다. 전문계고교 전형(88명)도 같은 방식이다.
옵티머스러너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모집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50%)와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50%) 부분을 평가해 1단계 면접대상자를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 심층면접 50%를 반영해 뽑는다. 선발인원은 인문·자연계열을 합해 총 100명이다.
수시2차 일반전형은 논술과 면접으로 뽑는다. 서울캠퍼스는 학생부 50%, 논술 50%로 일괄 합산해 선발하고, 용인캠퍼스는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학생부 50%, 면접 5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사회기여배려 입학사정관제의 경우 모집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50%)와 학생부 비교과 및 잠재력(50%) 부분을 평가해 1단계 면접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성적 50%, 심층면접 5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이 밖에 △크리스찬리더 70명 △어학우수자 66명 △수학과학우수자 32명 △문학특기자 25명 △체육특기자 50명 △바둑특기자 10명 △뮤지컬특기자 4명 등 특별전형도 다양하다. 올해 신설된 부동산학과(서울 40명)와 부동산지적GIS학과(용인-30명)의 모집인원은 70명이다.
수시 3차 일반전형은 면접 중심으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면접대상자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50%, 면접 5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