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수원캠퍼스에 보존도서관 개관 서울대학교(총장 오연천)는 30일 도서저장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원캠퍼스 구 농학도서관을 리모델링한 보존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보유도서가 400만권이 넘으면서 공간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새로 만들어진 보존도서관(지상 3층·연면적 3072㎡)에는 60만권을 수용할 수 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보존가치가 있는 자료를 영구보존하기 위해 별도 보존도서관을 설치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